사도행전1:4~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1;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의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야간무대음악을 30살에 접고 방문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일반음악을 접고 처음 보는 고객을 찾아가서 물건을 팔기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당시 유행하던 본차이나 식기셋트를 팔았는데 신입이던 저는 남들 앞에서 말 한마디 꺼내지도 못했기에 혼자 차 안에서 상품설명을 입술로 반복적으로 연습하며 하루 100군데 이상은 아파트 초인종을 누르며 고객을 찾아다녔는데 한 열심으로 1년이 지나자 영업실적이 좋아졌고, 결국 돈이 생기자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때를 기다리지 못하고 개인사업을 냈다가 수입은 저조하고 녹즙기 쇳가루 사건으로 직원들 선불 1억원을 날리며 첫 아내와 이혼했습니다.
지금의 믿는 아내를 만나 차량오디오 사업을 하며 수입이 많아지자 교회에서 직분이 있음에도 말씀이 없으니 하나님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지 못하고 외도를 하게 되었고, 예루살렘을 떠나 가정이 파탄날뻔 했지만, 폭풍가운데 우리들공동체에서 양육을 받으며 주님을 만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되었다 함이 없어 여자문제로 넘어질 때면 “내가 주의 이름을 형제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시편22:22말씀처럼 공동체에서 고백을 하며 인간최고의 감정은 회개인 것을 알게 됩니다.
주님은 2년 전에 23년간 방문판매를 접게 해주시며 새로운 매장을 주셨는데, 작년 세월호사건으로 매장이 충전소 규격거리에서 20cm를 못 벗어나 간판을 내리게 되었지만 저의 육신의 정욕의 죄를 회개하며, 고난의 예루살렘인 목장을 떠나지 않으니, 저는 힘 안들이고 시청에서 허가를 받아 새 간판을 올리게 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2명이던 직원이 8명으로 늘어나 항상 점심때는 특별한 반찬을 제가 준비하며 고난을 거친 저는 직원을 정죄하지 않고 차별하지 않는 온유함을 조금씩 갖게 됩니다. 아직도 장사를 하며 감정노동은 있지만 힘든 예루살렘환경에서 끝까지 인내하며 새로운 목장을 겸손히 섬기며 주님의 증인으로 살기 원합니다.
적용:
1.60세가 되도록 어머니를 모셨던 안 믿는 형님이 어머니장례를 치르며 외로울 것입니다. 오늘 온 가족이 가서 떡국을 같이 먹고 목사님 저서를 선물하겠습니다.
2.직원숙소를 묻자와를 안하고 오늘 계약을 하려 했는데 욕심으로 구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며 기도에 힘쓰며 형편에 맞게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