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로 제가 어미타조였음을 자백하고 회개합니다.
그동안 딸을 땅에 버려두고 따뜻한어미의 사랑이 아닌 흙으로 더워지게하고
밟아깨뜨리며 들짐승들에게 밟힐것도 생각지못하여 내 새끼가 아닌것처럼 모질게 대했습니다.
이번에 똑같은 딸의 폭풍을 두번겪게되니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으시마 약속하신 하나님이신데
"제가 그때 잘못들은 건가요? 어찌 나에게 이럴수있나요. 이럴순없습니다!"
분노하며 귀를 닫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무얼말씀하는지 왜 이사건을 터뜨리셔야만 했는지는 알고싶지도 않았고 배신감마저느껴져
무지한말로 생각을 어둡게했습니다.
결국 내힘으로 되지않음을 상황을보며 깨닫고 주님말씀하심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딸을 보라고 하셨습니다.
딸이 얼마나 아파하는지 얼마나 짓밟혔는지 ...
날마다 술먹고 죽으려고 차도에 뛰어들었는데도 안죽어졌다고 말하는딸.
세상 이곳저곳에서 얼마나 짓밟히며 아파했는지를 알게하십니다.
이제서야 딸을 놓고 구원을 위해 통곡이 터집니다.
그동안은 내가 편하고 근심하기싫어서 딸이 속히 돌아와 우리들 교회에서 잘 세워지기만을
기대하고있었던 것입니다.
딸에게 어려서부터 얼마나 포악을떨며 딸을 외면하고 깊은수렁으로 빠뜨린자가
나 타조어미이었음을 알게되니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애통하며 이제서야 내아들 압살롬아~ 부르게됩니다.
무너지고 무너짐속에서 내죄를 보고 회개함이 감사하고 이제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일어나
하나님말씀하심에 대답하겠습니다.
적용 / 이제 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이번 사건에서 나대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