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풍우 가운데로 찾아오신 주님!
작성자명 [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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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4.12.26
내가 오늘 격고 있는 고난의 자리에서 하루라고 빨리 벗어나기를 원할 때 주님은 나에게 이렇게 "악에서 떠나 나 있는 곳으로 오라고" 하시기도 하시지만 오늘은 자신이 직접 그 고난의 자리로 오셔서 아픔과 고통을 체휼하시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 힘을 공급하여 일어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나는 하루라도 빨리 부족한 물질이 체워지고 돕는 자들이 나와 함께 협력하므로 모든 어려운 문제를 한꺼번에 풀려고 하지만 주님은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네가 정직함으로 신실함으로 허리를 동이고 당당함으로 하남님의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네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하십니다. 무엇을 이루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려고 하는 것은 위선이며 그것으로 너도 속고 남도 속이는 악한 죄라는 것을 깨달으라고 하십니다. 오로지 나를 죽이라고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어지는 사건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당당히 듣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