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주 머리카락 먼지의 비밀]
비에게 아비가 있느냐 이슬방울은 누가 낳았느냐 얼음은 누구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_욥기 38:19-38중 28, 29절
[묵상]
하나님은 지속적인 질문 형식을 통해 우주의 구조와 창조의 신비를 언급하면서 욥의 무지를 일깨운다.
이제 욥의 때로부터 3800여년의 시간이 흘렀고,
과학은 엄청난 지식을 축적했지만,
여전히 하나님의 질문 들에 속 시원히 대답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현상적인 과정(HOW)은 알아도 존재적인 원인(WHY)에 닿으면 설명할 길이 없는 것이 대다수다.
특히 창조의 영역에 있어서는 여직 들의 꽃 하나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있다.
창조할 능력이 없으니 겨우 COPY하는 수준인데 하나님이 걸어 놓으신 LOCK CODE 로 인해 부작용들로 쩔쩔매고 있다.
대신 최신 스마트폰을 들이밀며 교만을 떨어 보지만,
과학은 이제 겨우 하나님의 머리카락 한 올 정도를 파악해 가고 있을 뿐!
우주선을 발사해 수 십 년에 걸쳐 이동한 거리는 하나님의 세포 하나에도 미치지 못할 뿐!
그러니 혹자들처럼 하나님을 기독교라는 종교의 영역으로 치부하여 '대신 나는 불교(석가모니)를 믿어!', 혹은 '나는 나를 믿지. 세상에 나 밖에 믿을 게 어딨어!'라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것을 믿고,
창조주 하나님을 철학과 문화의 영역에 가둬 놓고 폄하하고 멋대로 재단하는 일이 얼마나 황당한 일인지.
하나님은 만물을 통해서 '일반 계시'하지만 특별히 성경을 통해 자신을 '특별 계시'하신다.
인간은 일반계시된 하나님을 자의적으로 곡해하여 수많은 종교를 통해 자신들의 욕심을 투영했지만, 특별 계시된 성경이 있기에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음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이는 기독교도 성경을 따르지 않고 마음의 욕망을 따르면 아류 종교로 전락할 수 있다는 말이다.
시스템 위에 성경 있지 성경 위에 시스템 있지 않다.
묘성(황소별자리에 위치한 성군)을 묶고 삼성(오리온 성좌에 있는 별)의 띠를 푸시는 분!(31절)
하늘 궤도의 법칙을 땅에 베푸시는 분!(33절)
구름의 수를 세며 하늘의 물 주머니를 기울이시는 분!(37절)
그 하나님을 믿음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그 하나님의 지혜를 알아감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그 하나님의 궤도에 놓임이 얼마나 큰 안전인지.
[기도]
주님! 창조주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며 내 영의 아버지 되심을 인해 감사 드립니다. 성경을 통해 크고 좋으신 하나님을 알아갈 수 있게 하시니 더 감사합니다. 내 평생 더욱 하나님을 알아가길 힘쓰며 창조주의 뜻에 합하는 살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소서.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가정 폭력과 성폭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시에라리온 사회에 약자에 대한 존엄성이 회복되고 정부가 폭력 사건을 근본적으로 근절할 대책을 마련하도록>
[오늘-하루]
*오늘도 크신 하나님의 품 안에서 행복한 하루!
*나를 향하신 그의 섭리 가운데 평안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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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s the rain have a father? Who fathers the drops of dew? From whose womb comes the ice? Who gives birth to the frost from the heavens
雨有父#20146;#21527;?露珠是#35841;生的#21602;? #20912;出自#35841;的胎?天上的霜是#35841;所生的#2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