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내가 직장 내에서 묵상을 올리는 곳은 기독선교회에 올리고 있으며 12월부터 낙서판에도 좋은 글들을 옮기고 있습니다.
낙서판에는 가끔씩은 묵상 앞부분인 요즘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올리고 있는데 종교적인 색체가 너무나 많다고 다른 곳에 올리라는 댓글을 보았습니다.
낙서판인데 .............. 나는 글을 올리면서 다른 믿지 않은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복음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함이었는데 크리스마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부담스러웠던 모양입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묵상을 하면서 그것에 감동을 받아 다른 사람이 일거야 한다고 판단되어 아는 사람들의 우체통으로 보냈더니 숫자가 많아지면서 나중에는 앞에서 그러지 말라고 하신 분들도 있었지만 뒤에서 뒷 다마를 깐 분들도 있어서 내 자신이 곤란한 경우를 당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증인으로 살자고 외쳤더니 여호와의 증인이 나타났다고 속닥였습니다.
그래서 편지를 보내는 것을 그만 두고 기독선교회 게시판에 묵상한 내용을 올리고 있습니다.
파노라마처럼 과거의 일이 내 앞을 스쳐지나갑니다.
내가 일찍 7시 이전에 출근을 하여서 묵상을 나누는 것은 복음을 전하기 위한 나만의 방법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나 맡은 일이나 잘 하라고 하기도 하지만 내가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나는 잘 알고 있기에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니 말도 썩 재미있게 못하는 것 같고 묵상을 지속적으로 나누다 보니 이 일을 잘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일을 하고 있으며 말로 전하는 일을 겸하여 하고 있습니다.
논쟁자 예수 그리스도라는 책을 선물로 받아 은혜롭게 읽고 있는데 예수님도 그 당시에 사고와 생각들에게 대하여 논쟁을 일으켰음을 말씀하고 있었습니다.
하늘 종은 땡그렁 땡그렁 저 깊고 깊은 산 속 오막살이에도 울려 퍼질 것입니다. 할렐루야!
<두 사도 바나바와 바울이 듣고 옷을 찢고 무리 가운데 뛰어 들어가서 소리 질러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함이라.>(사도행전 14:14#12336;15)
바나바와 바울은 옷을 찢으며 군중 속으로 뛰어 들어 이렇게 외쳤다.
우리도 여러분과 같은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헛된 일을 버리고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는 것입니다.
바나바와 바울을 그들이 믿는 신의 택한 사람으로 불리는 것에 대한 그들의 반응입니다.
우리는 다 같은 사람들입니다.
나도 바나바와 바울이 믿는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며 오늘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것은 우리들 모두에게 기쁜 소식입니다.
오늘도 살아계시며 나와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아갑니다.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거하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각 교회에서 장로들을 택하여 금식 기도하며 저희를 그 믿은바 주께 부탁하고>(22#12336;23)
박해가 시작될 때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마음을 굳게 하여 믿음에 거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면 숱한 방해와 공작들로 사탄은 방해를 합니다.
이 때 내 자신을 절제하고 이겨나갈 수 있는 것이 금식하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통제하고 상황을 이겨나갈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가 금식이며 기도입니다.
너무나 세상이 빨라서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이것을 절제하는 일 중에 하나가 주를 위하여 금식하는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여! 연약한 육신을 통제할 수 있도록 금식이 필요하면 금식을 하며 주님의 도움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