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나눔
본문-욥34:1-15
묵상요절: 7절
어떤 사람이 욥과 같으랴 욥이 비방하기를 물마시듯 하며
묵상: 엘리후는 욥이 비방하기를 물마시듯 한다고 정죄한다. 욥은 자신이 의로운데도 하나님께서 욥의 의를 부인하셨으며 욥이 옳은대도 하나님은 욥을 거짓말쟁이라고 했다는 것이다.(5-6) 그래서 엘리후는 욥을 정죄하고 있다.
적용: 나도 대한항공 전부사장인 조현아씨를 마음으로 정죄했다. 그분에 대해 체휼하는 마음이나 긍휼의 마음이 없이 사회적 분위기와 옳고 그름의 잣대로 정죄했다. 그분도 이 시대에 재벌의 자녀로 태어나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운명처럼 살아온 가정 환경 피해자라는 생각이든다. 그분도 구원 받아야할 불쌍한 영혼이다
기도: 주님~! 제가 조현아씨를 사회적 분위기에 편승하여 옳고 그름의 잣대로 함부로 판단하고 정죄한 것을 회개합니다. 그분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이번의 고난이 그분이 구원받게 되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저에게 죄와 죄인을 분리하여 생각할 수 있는 지혜륾주옵소서. 제가 앞으로 사람의 연약함을 날카롭게 지적하기보다 말 없는 공감과 그를 대신하여 회개할 수 있는 긍휼의 마음을 주옵소서. 어떤 상황에서도 상대의 고난을 공감하며 체휼하는 마음을 주셔서 구속사적인 인생이 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