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뉘시오니까?
허집사님 사업장 심방이후부터 목사님의 말씀처럼 창세기 39장 2#12336;3절 말씀을 복사하여 거울 앞에 붙여 놓고 그 말씀을 시작 전에 날마다 소리쳐 외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39:2#12336;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이 말씀을 날마다 상기하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고백하며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시리라고 믿습니다.
그 길이 고난의 길이든 형통의 길이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을 날마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살아가니 마음속에 평화가 넘쳐납니다.
주님은 나와 늘 함께 하시며 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찰하시며 늘 인도하십니다. 할렐루야!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쫓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 함이라.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사도행전 9:1#12336;7)
사울은 예수님을 알기 전에는 주님을 믿는 사람들을 박해하기 위하여 선봉에 선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다메섹으로 행하던 중 주님을 만났습니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라는 음성을 듣게 됩니다.
오늘처럼 불신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때 하나님은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이 나에게 누구이신지를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현철아, 현철아 나는 너에게 누구냐?’ 라고 묻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며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으며 십자가를 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신 주님을 내가 믿사옵나이다.
주님이 성령으로 나와 늘 함께 하심을 감사드리며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더라도 나는 주님을 믿고 따르겠습니다. 할렐루야!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해를 얼마나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침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 쌔 즉시로 각 회당에서 예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파하니>(15#12336;20)
바울을 이방인 전도와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전하기 위하여 택하였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아나니아가 안수하여 보게 하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습니다.
눈에서 비를 같은 것이 벗어지고 침례를 받고 음식을 먹으며 강건해졌습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으면서 즉시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전하였습니다.
바울은 특별하게 성령께서 인도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특별하게 인도하지는 않았지만 각자 인도하는 방법을 달라도 하나님의 사역은 동일함을 고백합니다.
결국은 바울은 성령님의 택하심에 따라 즉시로 믿음을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 로라.>
방법이야 어떠하든지 간에 나 같은 자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내가 이곳에 서 있음을 생각할 때 감사가 넘쳐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주님을 믿고 따르는 나의 믿음으로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