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나눔
본문-욥31:1-23
묵상요절: 18절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어렸을 때부터 과부를 인도하였노라.
묵상: 욥은 고아를 아비의 심정으로 보살펴 길렀고 가난한 과부를 도와 주었다. 자신의 재물을 자신만을 위해 사용한 것이 아니라 사회적 약자인 고아와 과부를 위해서 썼다. 욥이 그렇게 한 이유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여 심판 받을 일을 하지 않은 것이다.(23)
적용: 영적인 고아는 하나님 아버지를 잃은 자이다. 영적인 과부는 참 신랑이신 예수님이 없는 자이다. 영적 고아들에게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게 해 주고 영적 과부들에게 참 신랑이신 예수님을 소개해 주겠다. 12월 20일에 상명대CCC에서 외국인 유학생 초청 생명의 잔치를 통하여 영적 고아와 과부를 돌보도록 하겠다.
기도: 주님~! 제가 영적 고아와 과부를 돕는 일에 매우 인색하고 게을렀음을 회개합니다. 12월 20일에 상명대학교에서 있는 외국인 유학생 초청 생명의 잔치에 많은 외국인 영혼들을 보내 주소서. 그들이 영적 아버지를 만나고 영적 남편을 만나는 진정한 생명의 잔치가 되게 하소서. 서울지구 CCC에서 12월 19일에 형편이 어려운 20가정에 각 가정마다 300장씩 연탄 총 6000장을 배달하는데 진정한 사랑의 나눔이 되게 하소서 이 소중한 사역을 위하여 봉사와 도움의 손길들을 붙혀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