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나눔
본문-욥29:1-25
묵상요절: 15절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고
묵상: 욥은 지난 세월에 하나님께서 자신을 보호하시고 전능자가 자신과 함께 계셨던 그때를 회상한다. 그때에 행했던 많은 일들 중에서 욥은 나는 맹인의 눈도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의 발도 되었다고 회상하며 그때처럼 다시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적용: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을 때 뜨거운 열정으로 복음을 전하여 영적 맹인들의 눈이 열리고 영적 앉은뱅이가 일어나 걷는 역사를 나타낸 때가 있었다. 그때는 매일 복음을 전했고 시내버스에서도 지하철에서도 큰 소리로 외치며 사영리를 암송하여 복음을 선포하였다.
기도: 주님~! 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셔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던 그때를 생각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뜨겁던 복음의 열정이 지금은 냉냉하게 식어져 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다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담대히 영혼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구령의 열정을 뜨겁게 회복시켜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