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많으니
오늘을 살아가면서 내가 왜? 살고 있는지를 내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이렇게 살다가는 나중에 후회가 될 터인데 ................................
어떤 때는 날마다 쳇바퀴를 돌 듯 하는 생활에 문뜩 사는 게 의미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런 생각을 쫓아내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내가 있음으로 인하여 세상이 조금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레도 나에게 지혜와 힘과 능력을 주시는 분으로 인해 기쁨으로 이 길을 갑니다. 할렐루야!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사도행전 5:12∼16)
사도들을 통하여 사람들 가운데에서 기적과 놀라운 일들이 많이 일어났고 믿는 사람들은 한 마음이 되어 솔로몬 행각에 모이곤 하였습니다.
그 밖의 사람들은 감히 그들과 어울리지 못하였으나 백성들은 그들을 존경하였습니다.
주님을 믿는 숫자가 점점 늘어나자 심지어 환자들을 엎고 길거리로 나와서 간이침대나 자리에 눕혀 놓고 베드로가 지날 갈 때 그림자라도 덮이기를 바랐으며 또 예루살렘 부근 사람들도 많이 몰려왔는데 그들도 환자들과 더러운 귀신들에게 고통당하는 사람들을 데리고 와서 고침을 받았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면서 과학문명의 발전으로 이러한 성령의 역사를 기대하고 있지 않음이 한탄스럽습니다.
편리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려고 하지만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곳에서 좋은 점에서 차이나 변화를 일으킨다면 그것이 믿음을 가진 나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오늘도 성령님께서 우리의 병을 회복하여 주시며 치유하여 주시고 계심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거 초대교회에서 일어난 일들이 오늘도 일어남을 믿으며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통치하심을 믿기에 이 일도 분명히 가능합니다,
내가 행한 일로 인하여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존경을 받는 일들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28∼31)
예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하지 않았느냐?
그런데도 너희가 온 예루살렘에 가르침을 퍼트려 너희가 그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려 하고 있다.
그래서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대답하였다. 우리는 사람보다 하나님에게 순종해야 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십자가에 달아 죽인 예수를 다시 살리셨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권세에 대하여 세상의 어떤 권세보다도 더 굴복할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우리의 죄를 지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부활하셨음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이 기쁜 소식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에게 효율적으로 잘 전하는 것이 나의 사명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