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 하나님의 숨결이 아직도 내 코에 있느니라."(4 절b) 욥이 처절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불평한 것은 오늘 날 고난에 처해 있는 성도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