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는 모퉁이 돌
한 해를 보내면서
연말이 되자 이곳저곳에서 망년회, 송년회 등으로 모임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토요일에 두 번 어제도 권선구청 직장 동료 모임인 하모니 송년모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사무실에서 하는 송년회를 제외하면 이제는 다 끝난 것 같습니다.
참으로 송년회를 보내면서 이렇게 보내는 것이 잘 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먹고 마시는 송년회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해를 보내면서 가끔 씩은 뜻이 맞은 사람끼리 모여서 좋은 영화를 보기도 하고 책을 나누어 보기도하고 선물을 나누는 훈훈한 송년회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주제를 정해 놓고 책이나 영화를 보고 대화를 나누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을 한 사람이라면 부부와 같이 삭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눈다면 금상첨하 힐 것입니다.
나도 책을 본다고 하지만 독서량이 적다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에 많이 길들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가지며 사색하기 보다는 너무나 쉽고 편한 세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생각, 좋은 행동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하하하하하하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사도행전 4:10∼12)
하나님이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신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을 마칠 때 택한 백성이라고 자부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버림을 받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그러나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제자들 앞에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버림을 받았으나 하나님께서 중요한 집 모퉁이의 머리돌이 되게 하셨습니다.
“예수는 모통이 돌” 이라는 찬양을 할 때 나란 사람도 궁핍할 때는 예수님을 배척하였음을 고백하면서 눈물을 흘렸던 아름다운 추억이 새롭습니다.
예수님은 나라는 집이 건축되어지는 데 가장 소중한 모퉁이 돌입니다.
세상에는 많은 성인들이 있지만 예수님을 믿지 못하면 구원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구원을 얻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며 예수님만으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그 예수님이 나와 늘 함께 계시므로 세상을 향해 담대히 외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이루려고 예정하신 그것을 행하려고 이 성에 모였나이다.
주여 이제도 저희의 위협함을 하감 하옵시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옵시며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옵시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28∼31)
초대 교회에서 예수님을 믿는다고 박해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러자 믿는 사람들이 거룩한 성에 모여 저들이 위협하고 있지만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옵소서 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고 주의 거룩한 종 예수님의 이름으로 놀라운 일과 기적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그들의 기도가 끝나자 모여 있던 곳이 흔들렸고 그들은 모두 성령이 충만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히 전하였습니다.
내가 가만히 앉아 있지만 말고 예수 이름의 권세를 전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행하신 일들이 너무나 감사하여 자리에서 일어나야만 합니다.
나를 대적하는 사람들은 초대교회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있었지만 여기서 지지 않고 담대히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잇도록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일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하여 병 고치는 은사와 기적들을 나에게도 달라고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만 복음을 효율적으로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대교회의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기도를 하였을 때 그 기도를 들어주셨던 주님은 오늘을 살아가면서 내 앞에 절벽처럼 어려움을 당하지만 기도하며 담대히 말씀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그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나와 늘 함께 하시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