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어제는 호사카 유지 교수님의 우리나라 땅인 "독도"에 대하여 강연을 들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땅이었음을 귀화한 일본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나라 영토인 독도에 대한 마음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직원 대부분들은 피곤하여 그런지는 몰라도 잠을 자거나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았지만 호사카 교수님은 어눌한 한국어로 진진하게 설명을 하였는데 이러한 모습이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지정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땅이었음을 교수님은 강조하셨으며 이 분야에 관한 연구를 하신 분이 3#12336;4명 정도 밖에 되지 않은데 비하여 일본인들은 많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일본인들의 남의 땅에 대한 욕심은 비방을 받아야 마땅하지만 조사하고 연구하려는 자세는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을 알리려고 일본에서 귀하를 한 호사카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거짓을 하는 조국을 향해 많은 비방을 받았지만 호사카님은 아니라고 항변을 하면서 귀화까지도 결심하였던 것입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이 너무나 소중하며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살 정도로 가치가 있습니다.
가장 귀한 가치를 안 사람은 그 일에 헌신하게 되어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가 하나님의 정하신 뜻과 미리 아신대로 내어 준바 되었거늘 너희가 법 없는 자들의 손을 빌어 못 박아 죽였으나 하나님께서 사망의 고통을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게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다윗이 저를 가리켜 가로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웠음이여 나로 요동치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이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입술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는 희망에 거하리니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치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셨으니 주의 앞에서 나로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니>(사도행전 2:23#12336;28)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 몰았지만 사망에서 매여 있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으시고 사망을 이기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이 사망의 어두운 권세를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사망의 권세를 이길 수 있습니다.
‘나는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보았다. 그가 내 오른편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다윗이 한말이 오늘을 사는 나의 고백이 됩니다.
코람데오의 삶을 살았던 다윗이 어찌 흔들리지 않았겠습니까만은 결국은 승리하였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이러함으로 내 마음도 기쁘며 내 입에서는 찬양이 흘러나오며 내 육체도 희망 가운데 살 것입니다.
주께서 나를 무덤에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주의 거룩한 자로 썩지 않게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죽음이 아닌 생명의 길을 알려주셨으니 주님 앞에서 기쁨이 충만합니다.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고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42#12336;47)
사도로부터 가르침을 받은 초대 교회 성도들은 교제하며 성찬을 나누기도 하며 전적으로 기도하는 일에 힘을 썼습니다.
그리고 사도들로 인해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자 하나님을 경외하였습니다.
믿는 사람들은 다 함께 지내며 모든 것을 나누어 쓰고 재산과 물건을 팔아 각자의 필요에 따라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들은 날마다 한 마음으로 날마다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성찬을 나누고 기쁨과 진실한 마음으로 함께 식사하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 구원받는 사람들의 수가 많아지게 하셨습니다.
진정한 공동체의 모습이 초대교회의 모습입니다.
어쩌면 공산주의 사상과 같은 하지만 공산주의는 인간이 만들다 보니 또 다른 계급이 생겨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는 곳은 아무런 계급도 없는 공평한 세상입니다.
이러한 정신을 추구하면서 하늘나라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서로 나누고 필요에 따라 살아가는 모습이 하늘나라의 모습일 것입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