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직장에서 전화 친절도를 1년에 두 번 평가를 하여 민원인들에게 친절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서가 상반기 평가 때에 점수를 잘 받지 못해 집합 교육을 받았습니다. ㅎㅎㅎㅎㅎ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하는 것이 우리의 본연의 자세이며 봉사를 잘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억지 민원인들을 대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불손한 말이 나오기도 하며 때마다 전화를 받는 민원부서와 그렇지 않고 전화를 거의 받을 필요도 없는 부서들도 있음을 전화 친절도 평가부서에서는 알아줬으면 합니다.
저도 전화를 잘 받으려고 노력을 하곤 하는데 마음대로 잘 대지 않지만 그래도 오늘도 웃으며 민원인을 대해보렵니다.
내 부모 내 형제를 대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민원인을 대해 봅니다.
하하하하하하하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우거하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사도행전 2:1#12336;8)
오순절이 되어서 집안에 모여서 기도에 힘썼던 사람들이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였습니다.
강한 성령의 바람이 일어나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방언으로 말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때 예루살렘에 사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온 유대인들이 이 상황을 보고 갈릴리 사람들이 아니냐며 놀라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서부터 왔으므로 이곳의 말로 들음이 어찌된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과거에 옛날 시골에 부흥회에 가서 강사님의 초청으로 떠듬떠듬 한 기억이 있습니다.
방안을 하는 것이 잘 되지 않아서 떠듬떠듬한 수준이었습니다.
나는 방언을 사모하다 보니 방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썩 잘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래도 성령께서 사모하는 내 영을 만족시켜 주기 위하여 주셨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면 내가 무슨 기도를 하는지 모르지만 기도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영으로 기도함으로 깊은 기도를 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기도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 것 중에 방언으로 기도하면 영이 기도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영과 인간인 영이 교통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림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가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 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일을 말함을 듣는 도다 하고 다 놀라며 의혹하여 서로 가로되 이 어찐 일이냐 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가로되 저희가 새 술이 취하였다 하더라.>(9#12336;13)
그 당시에 방언은 다른 곳에 사는 사람들의 말을 함으로써 그 곳에서 온 사람들이 방언을 이해하였기 때문에 놀라고 어찌된 일이가하고 물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술에 취하였다며 조롱하기도 하였습니다.
방언을 말하는 것이 어떤 지역의 말로 하는지는 나는 잘 모릅니다.
그러나 방언을 대하는 우리의 모습은 경건한 모습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사하고 있는데 그 것을 받기를 원하기는커녕 불신하고 조롱한다면 불신자들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성령의 역사 중에 사모하면서 기도하는 방언이 기독교 역사에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 방언을 제한하지 않고 사모하는 마음으로 접근하였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라고도 합니다.
성령께서 부어주신다고 약속을 하셨으므로 나에게도 부어주시기를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내가 성령을 받아서 앞날의 징조들을 예언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