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오늘은 거룩한 주일날이므로 7남 선교회 예배에 참석하였습니다.
매번 주일날 돌아가면서 기도를 하고 있는데 오늘은 저의 기도를 드리는 날이라 변목사님게서 말씀을 전하시고 나를 둘러서서 함께 손을 얹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기도 제목마다 응답해 주시리라고 믿고 기도하여 주신 7남 선교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믿고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응답하시리라고 믿습니다.
오후에는 허석배 집사님이 창업을 한 클린일렉스엔컴퍼니 개업 예배를 은혜롭게 잘 드리고 왔습니다.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든지 간에 우리는 그 일이 어떻게 되어야 할지를 모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전 인생을 다 알고 계시므로 인내하면서 믿고 선포하며 나아가면 이루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허석배 집사님과 함께 하시므로 형통한 사람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돌아왔습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창세기39:2#12336;3)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마태복음28:16#12336;17)
따르는 열한 제자 중 믿지 않는 자도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서 우리도 갈아가고 있는데 의심하는 자가 되지 않고 믿음이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왕 신앙생활을 할 바에는 꼭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야 함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18#12336;20)
예수님은 자신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주셨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이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족속에 들어가지 않는 족속은 없습니다.
먼저 침례를 주어 하나님을 믿고 따르도록 하는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지상사명이 제자 삼는 사역임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내가 배우는 자세로 끊임없이 제자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아야 합니다.
이 일이 불가능하게 보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내가 하려면 힘이 들지만 하나님이 함께 이일을 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가르치는 일을 주님은 지상사명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제자가 되고 또 다른 사람을 제자로 만들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충성된 자를 만들어 나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나를 부르시고 나에게 지상사명으로 주신 것들에 집중해야 함을 주님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