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연말이 되어서 일 년 동안 일했던 것들을 평가 하는 시의회 행정사무 감사를 오늘 오후에 실시합니다.
일 년 동안 한 일에 대하여 의원님들로부터 평가를 받고 내년도에는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하여 조언을 듣기도 합니다.
모든 일에는 그 결과를 평가하게 됩니다.
나의 인생도 평가할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 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렵니다. 할렐루야!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할 것이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마태복음 24:21#12336;24)
말세에 큰 환난이 때가 있겠고 그 환난의 때를 줄이지 않았더라면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큰 환난이 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택하신 자들은 그 기간을 감하여 줄 것입니다.
징조들이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 유혹을 하여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큰 이적으로 택하신 자들도 유혹하여 넘어뜨리려고 한다고 하십니다.
오늘 말씀을 묵상할 때 말세의 징조들이 너무나 무서운 것들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에게는 그 환난의 기간을 줄여준다고 하니 위안이 갑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신의 유익을 쫓은 적 그리스도들이 우리나라에 너무 많이 있음을 볼 때 우리가 말씀 앞에서 바로 서야 함을 깨닫게 됩니다.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주님을 믿는 우리는 인내를 가지고 세상을 이겨나가라고 하십니다.
말세에 환난이 닥치더라도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주님을 굳게 믿고 나아가는 것이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자의 자세가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에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저에게 맡기리라.>(44#12336;47)
종말은 언제 어느 때에 오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준비하고 있으면 주님이 오실 것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는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하늘 양식을 나누어 주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주님이 올 때에 이렇게 하는 종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소유를 다 맡기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도 하늘나라를 맡길 자에게 맡기신다는 말씀입니다.
말세 때가 가까워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삶속에는 변함이 거의 없습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충성스럽고 지혜로운 종이 되고자 합니다.
말세를 준비하고 하늘 양식을 나누어주는 자가 되렵니다.
우리가 말세를 준비할 때에 성령으로 부어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요엘 2:29 그 때에 내가 또 내 신으로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 줄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