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중심으로
토요일에는 김장을 하기 위해 성남에 들러서 형님께서 길르신 배추와 무를 뽑아 와서 김장을 담았습니다.
바쁘신 데도 아파트 경비를 하면서 수고하여 기른 배추를 그냥 주시는 형님의 마음에 감사를 드라고 하나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시편 133:1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오늘은 홍민기 목사님의 하나님 중심 2편을 옮깁니다.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시며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는 권세를 주시고 명하시되 여행을 위하여 지팡이 외에는 양식이나 주머니나 전대의 돈이나 아무 것도 가지지 말며 신만 신고 두 벌 옷도 입지 말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어디서든지 뉘 집에 들어가거든 그곳을 떠나기까지 거기 유하라.
어느 곳에서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거기서 나갈 때에 발아래 먼지를 떨어버려 저희에게 증거를 삼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나가서 회개하라 전파하고 많은 귀신을 쫓아내며 많은 병인에게 기름을 발라 고치더라.>(마가복음 6:7#12336;13)
예수님은 두 명씩 전도하러 보낼 때 더러운 귀신을 제어하고 복음을 전하러 보냈습니다.
8#12336;9절 메시지는 출애굽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입은 옷만 가지고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에게 지팡이만 가지고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는 40세에 왕자로 자라면서 뭔가 해 보아야겠다는 나이에 부르지 않고 80세에 불렀다.
“너는 가라 내가 다 할 거야 너를 통해서 할 거야” 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유월절(Passover)은 서서 빠르게 무교병을 먹었다.
낮에는 구름기둥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으며 한 끼도 굶지 않았다.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만 믿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를 책임져 준다는 굳건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함께한 하나님이 나의 인생 끝날 까지 함께할 것입니다.
새벽 기도할 때 꼴불견은 열심히 끝까지 기도해놓고 한숨 쉬고 걱정하며 가는 사람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시면 예수님이 얼마나 답답해하실까요?
이 새벽에 여러분은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가십니까?
하나님 의지하고 말씀의지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11절에 보면 유대인들은 이방인 땅을 안 갔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인들을 개 취급하였습니다.
심지어 이방인 땅을 밟았으면 겉옷을 벗어 먼지를 털고 나옵니다.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다가 듣지 않으면 이방인처럼 겉옷을 털어버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누가 이방인입니까?
주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이 이방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원하는 것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겠다는 것과 하나님이 채우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살도록 인도하신 주님께서 앞으로도 인도하시리라는 믿음입니다.
저는 부산을 놓고 기도한 적이 없습니다.
12살에 미국에 이민을 갔습니다.
한국을 알아야겠다고 생각하여 3년 계획을 하고 한국에 나왔습니다.
어떻게 살다보니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
서울 잠실에서 개척을 하여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개척하였는데 복을 주시지 않고 훈련을 시켰습니다.
이 일을 통하여 꿈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교회 누가 지을까요?
여러분을 통하여 하나님 교회를 짓습니다.
1. 하나님은 천서도 흠모할 일을 우리를 통하여 하십니다.
2. 충성된 종들을 통하여 일을 하십니다.
하나님의 꿈은 다음 세대를 세우지 않으면 우리 교회는 다 죽습니다.
저가 청소년 사역을 하여 잘 아는데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청소년들에게 사역을 하기란 정말로 어렵습니다.
여기에 청소년을 구분하여 집중을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하나님 말씀으로 차곡차곡 훈련되어가는 아이들은 다릅니다.
학교를 하면 홀이 필요할 것입니다.
걱정하는 것은 믿음이 아니고 만약 이해가 안 되면 당회에서 정당한 방법으로 이야기 하면 됩니다.
아브라함은 75세 때에 믿었지만 90세에 아들을 주셨습니다.
이제야 사람이 한 게 아니고 하나님의 한 것인 것을 인정하게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당시 위축될 필요가 없었습니다.
매일 매일 만나를 주셨고 모아 두면 썩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오늘은 오늘의 은혜로 살아가고 내일은 내일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욕심을 내는 것에서 내가 바뀌는 것으로 기도제목이 바뀌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너를 원하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모든 사람이 욕해도 나는 너를 믿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 이외에는 믿고 살지 않는 것이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교인이 어려움을 당하면 같이 울고 기쁨을 당하면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깁집사 새벽기도 나올 때부터 알아보았다고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진정한 거룩함은 하나님 중심이며 이것이 영성입니다.
우리 시대에 하나님을 중심으로 살아감으로 열매를 풍성하게 맺어나가기를 기도합니다.
모든 근심 걱정을 다 주님 앞에 내려놓고 나 중심으로 살아가라고 오늘도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