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있는 한나를 찬양하는 한나로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자가 있으니 그는 여로함의 아들이요 엘리후의 손자요 도후의 증손이요 숩의 현손이더라.
그에게 두 아내가 있으니 하나의 이름은 한나요 하나의 이름은 브닌나라 브닌나는 자식이 있고 한나는 무자하더라.
이 사람이 매년에 자기 성읍에서 나와서 실로에 올라가서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제사를 드렸는데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여호와의 제사장으로 거기 있었더라.
엘가나가 제사를 드리는 날에는 제물의 분깃을 그 아내 브닌나와 그 모든 자녀에게 주고 한나에게는 갑절을 주니 이는 그를 사랑함이라 그러나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니 여호와께서 그로 성태치 못하게 하시므로 그 대적 브닌나가 그를 심히 격동하여 번민케 하더라.
매년에 한나가 여호와의 집에 올라갈 때마다 남편이 그같이 하매 브닌나가 그를 격동시키므로 그가 울고 먹지 아니하니 그 남편 엘가나가 그에게 이르되 한나여 어찌하여 울며 어찌하여 먹지 아니하며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슬프뇨 내가 그대에게 열 아들보다 낫지 아니하뇨 그들이 실로에서 먹고 마신 후에 한나가 일어나니 때에 제사장 엘리는 여호와의 전 문설주 곁 그 의자에 앉았더라.
한나가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기도하고 통곡하며 서원하여 가로되 만군의 여호와여 만일 주의 여종의 고통을 돌아보시고 나를 생각하시고 주의 여종을 잊지 아니하사 아들을 주시면 내가 그의 평생에 그를 여호와께 드리고 삭도를 그 머리에 대지 아니하겠나이다.>(사무엘상 1:1#12336;11)
내 이름이 요한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약간의 콤플렉스가 있었습니다.
자랐고 있을 때 동네 청년이 형은 또섭, 나는 또한 이라고 놀렸다.
그러나 내 이름에 앞에 좋은 말을 더하면 내 이름이 빛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중요한, 풍요한, 필요한 이라고 부르지만 형이 요셉이므로 중요셉, 풍요셉, 필요셉이라고 부르지는 않습니까?
생각하기에 따라 좋은 마음으로 살아가느냐 아니면 나쁜 마음을 먹고 살아가느냐가 결정이 됩니다.
미국인 엄마를 둔 덕택에 외모 때문에 크고 작은 일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에 봉착하게 되면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찾게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하나는 실로라는 예배 처소서 하나님을 만나고 기도하였습니다.
그 남편 엘가나는 이러한 마음을 알고 제물을 두 배나 줄 정도로 마음이 관대해졌습니다.
우리에게 브난나처럼 인색하고 옹졸한 마음이 있지는 않습니까?
아니면 한나처럼 탄식의 기도를 들리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으며 한나의 슬픔을 기쁨의 노래로 바뀌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한나가 기도하여 가로되 내 마음이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내 뿔이 여호와를 인하여 높아졌으며 내 입이 내 원수들을 향하여 크게 열렸으니 이는 내가 주의 구원을 인하여 기뻐함이니이다.>(2:1)
하나님이 한나의 절박한 기도를 들으시고 일으켜 주셨습니다.
베드로가 성전 미문에 들어가다가 나면서부터 소경이 되었던 사람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날 성령의 감동을 받아 불쌍한 사람의 관점이 이해가 되어서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하셨습니다.
성령께서 베드로의 눈을 열어서 일을 행하도록 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시며 빈핍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드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며 영광의 위를 차지하게 하시는 도다 땅의 기둥들은 여호와의 것이라 여호와께서 세계를 그 위에 세우셨도다.>(2:8)
하나님께서 하신 일에 대하여 한나의 고백입니다.
하나님께서 갈급한 심령에서 드린 기도에 대하여 응답하여 주신 것에 대하여 한나의 찬양입니다.
하나남이 하신 일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그가 그 거룩한 자들의 발을 지키실 것이요 악인으로 흑암 중에서 잠잠케 하시리니 힘으로는 이길 사람이 없음이로다.>(2:9)
우리는 호모 사케르와 같은 자들입니다.
호모 사케르란 고대 로마에서 사회로부터 배제시키는 형벌을 받은 죄인들을 가리키던 용어이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사형을 당하지는 않지만 시민으로서의 법적인 모든 권리를 잃게 되어 단순한 생명체로 살아가야 했다.
극단적인 경우 누군가 호모 사케르를 살해한다 해도 살인자는 그로 인해 처벌받지 않았다.
호모 사케르는 육체적으로 살아있긴 해도 법적으로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생명체’를 죽였으므로 법적인 문제를 따질 수 없는 것이다.
어린 나이에 동거하여 아이를 낳은 어떤 엄마의 이야기를 감동 있게 들었습니다.
부모님은 이런 딸을 이해하기 보다는 없는 편이 낫다고 쫓아내었습니다.
절망적인 순간이 계속되었고 지옥 같은 삶이 지속되었습니다.
인생을 되돌아 보건대 우리는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한 화장품 판매를 하는 집사님을 통해 복음을 듣게 되었고 자신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집사님은 다가와서 그녀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였고 그 원망의 구렁텅이에서 건짐을 받으셨습니다.
믿고 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에 나도 그 사랑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나타내는 것이 믿음 생활하는 것입니다.
<요한1서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울고 있는 하나를 노래하는 한나로 바꾸어 주시는 하나님이 나의 삶 속에도 동일하게 역사하셔서 나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나와 같은 별 볼일 없는 인간도 사랑하시며 죄가 없다고 인정하여 주십니다.
그 사랑이 너무 감격하여 삶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며 살 수 있도록 힘과 지혜를 주옵소서 아멘!
저의 누나가 농촌에서 생강을 기르는데 판매를 부탁하여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12295; 생강 : 10Kg 가격 55,000원
#12295; 용도 : 김장 및 생강차 등
#12295; 전화번호 농협 611033-52-000301로 입금 후 010-3559-3731 (서병선) 주소를 알려주시면 배송하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