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중심으로 살라.
자매가 일을 아침 6시까지 출근을 하기 때문에 5시 20분에 알람을 맞추어 놓고 나는 4시20분에 새벽 부흥회 가려고 맞추어 놓고 잤습니다.
자매가 오늘은 직장에서 일이 있어서 빨리 간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부랴부랴 알람이 울리자 씻고 새벽 부흥회에 갔더니만 벌써 나오는 사람이 있어서 의아해서 시계를 보았는데
벌써 새벽 부흥회가 끝나서 일찍 나오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낭패도 이만 저만이 아니지만 빨리 와서 자매를 태우고 직장에 데려다 주고 나도 출근을 하였습니다.
부흥회도 참석치 못하는 자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인터넷으로 보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왠지 모르게 아쉬웠습니다.
아뿔사! 은혜로운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이 나의 잘못인가? 알람의 잘못인가?
어제는 홍민기 목사님의 「하나님 중심으로 살자.」를 옮깁니다.
시편 1편은 내가 가장 많이 묵상하였던 장이며 너무나 좋기도 하고 짧아서 암송을 하는 장이기도 합니다.
이 시편을 다른 각도에서 비추어 어떠한 말씀을 주시는지? 기대하면서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시편1:1#12336;6)
목사님께서 무엇보다도 세상사람 눈치 보지 않고 말씀대로 하나님 중심으로 살려고 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습니다.
성경은 두 가지 선과 악, 복과 저주, 천국과 지옥, 죄악과 의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담이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영원히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를 따 먹음으로 선악을 분별하게 되고 하나님 중심에서 자기중심으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내가 주인이 되어 선악을 판별하고 살아가는데 인간은 미안하게도 아담의 타락 이후 사람들은 온전하지 못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내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이 죄다.
과연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나 중심으로 살다보니 모든 문제가 다가옵니다.
집사로서 대접을 안 해주면 섭섭이가 들어오고 오늘날 한국 교회 문제점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믿는 척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세상을 보는 가치관이 달라져야 합니다.
그래서 #9835;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라는 찬양의 고백을 하여야 합니다.
교회에 가면 샬롬, 할렐루야 사랑해요 등의 연기를 잘합니다.
우리의 예배 자리가 가장 불편한 자리가 되어야 합니다.
수능 시험 보는 날 시간 맞추어 예배를 드리는데 그것을 없앴더니 자기들끼리 모여서 기도를 합니다.
주일 날 학원 보내고 수련회도 안 보내면서 과연 그 신앙이 온전할 수 있다고 봅니까?
실력은 다 나와 있는데^^^^^^ 평소에 잘하면 될 터인데 ^^^^^^^^ 물론 부모 마음 이해가 가지만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에 이민을 가서 채소 장사를 하고 고생 고생하여 아들을 훌륭하게 키워서 대학을 나왔습니다.
아들이 졸업을 하고 선교사로 간다고 하니까 드러누워 나보고 심방을 좀 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일을 하러 간다는 데 축복을 하여줄 일이지 ...........우리는 신앙생활을 내 마음대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할렐루야, 아멘은 좋아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져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자신에게 맡기어준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을 쫓으라는 말에는 노멘합니다.
<마태복음 10: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저는 방황을 심각하게 하였습니다.
중 1학년 때부터 부모님을 도와 40가지 일 이상을 하였습니다.
제가 생긴 것을 보셔요. 어디 목사같이 생겼는지? ㅎㅎㅎㅎㅎ
그러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너 이놈아 사랑하니까 너 좀 고쳐서 오라고 하지 않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 이것이 깨달아져서 그때부터 정신을 차리고 헌신을 하였습니다.
말씀을 즐거워하지 않고 묵상하지 않으면 복 있는 자로 살아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가이드도 해보았는데 노인들이 가이드 하기 쉬운데 이분들은 깃발만 쫓아오라고 하면 죽기 살기로 따라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길이고 나를 사랑하는 편지라는 것을 알게 되면 신앙생활을 바르게 하게 됩니다.
말씀을 읽을 때 모르면 그냥 넘어가고 알면 행하셔요?
그리고 두 번 세 번 읽으면 이해가 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성경을 히브리어, 헬라어, 영어로 천 번 이상을 읽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레도 믿어지지 않는데 여러분이 한번 읽어서 이해가 간다면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맨날 연초에 작정하고 구약은 창세기에서 신약성경을 펴고 마태복음에서 끝나곤 하는 경양이 있지만 말씀을 읽고 깨달아지면 지속적으로 보게 됩니다.
깨달음이 오게 되면 말씀이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게 됩니다.
형통하게 된다는 요셉의 형통을 말할 때 쓰는 말입니다.
어디에 가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심으로 형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팔레스타인 광야를 생각하면 됩니다.
샘물이 있는 곳은 축복이며 오아시스가 있는 곳은 기적이며 물이 있다는 것이 큰 축복입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삶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물이 마르지 않는 축복된 삶을 살게 됩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아갑시다.
하나님께서 내가 안고 일어서는 것조차도 알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칭찬과 욕에 따라 사는 사람이 되지 말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저의 누나가 농촌에서 생강을 기르는데 판매를 부탁하여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12295; 생강 : 10Kg 가격 55,000원
#12295; 용도 : 김장 및 생강차 등
#12295; 전화번호 611033-52-000301로 입금 후 010-3559-3731(사병선) 주소를 알려주시면 송부하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