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욥기 14장 1 ~ 22절 '인내’
#65279;
이번 주일 담임 목사님 간증은 모처럼만에 설교 내용의 절반가까이 차지하며 딸의 입시 간증을 하셨고 마지막에 ‘영적 진실성의 결과는 인내였습니다.’라는 말씀이 제 마음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65279;
욥도 오늘은 ‘나는 나의 모든 고난의 날 동안을 참으면서 풀려나기를 기다리겠나이다.’라고 별인생 없는 소망을 하나님께 구합니다.
#65279;
고린도전서 13장 4절부터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하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65279;
적용/ 오늘은 모든 것을 참는 사랑을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