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욥기 13장 말씀이다.
욥은 재 같은 속담을 쏟아내는 수다쟁이 같은 그의 친구들을 묵살한다. 욥은 자신이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한다. 그는 그를 대적하는 것이무엇인지 그의 죄가 무엇인지 알기를 원한다. 그는 그가 받고 있는 이 끔찍한 관심이 그에 대한 무엇이그렇게 특별하기 때문인지 알기를 원한다. 그는 하나님이 그의 젊은 날의 죄를 뽑아내는 것과 공포로 그를 쫓는것을 멈추기를 원한다.
욥의 용기는 나를 놀라게한다. 그의 자존감은솟아 오르고 있다.
그는 잘못한 것이 전혀 없고 하나님이 만드셨다고 확신하는 그의 상황은 전혀 좋은 것이없다고 너무나도 확신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부당하다고 여겨지는 그의 상황에 대해 말하기를 원한다.
그는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한다.! 와우!
나 또한 하나님과 변론하기를 원했었다.
그러나 욥과 달리 나는 그러한 높은 자존감이 없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하나님이 나를 의미없는 고통과 고난을 겪게 하셨다는 것이다. 나는 그 고난에서 어떤 목적도 찾을 수 없었다.
그것은 고통을 위한 고통이었다.
나는 고통 외에 어떤 것도 얻지 못했지만 하나님은 무엇인가 얻었음에 틀림없다고 여겼다.
그래서 나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기를 요구했다.
나는 그 상황의 정당한 이유를 요구했고 대답을 원했다.
나는 너무나 눈이 멀어서 하나님이 이미 나에게 답하셨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는 이미 나에게 나타나셨다.#8212;십자가위에서
그것은 나의 구원이었다.
그러나 나는 여자, 가족, 직업, 집, 그리고 디즈니랜드로의연간 휴가를 찾고 있었다.
나는 사랑, 존경 그리고 많은 수입을 찾고 있었다.
나는 힘든 시기를 지나는 내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내가 중요하다고생각하는 것이 하나님이 생각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빼앗아 갔으나 나는 알아차리지 못했고 이해할 수 없었다.
그것은 내가 예수님이 그에게서 모든 것(가족, 친구들, 사역, 의복, 신체, 삶)을 앗아가게버려두셨던 십자가를 이해하지 못했음을 뜻했다. 나는 고통의 작은 순간에서 길을 잃고 구원의 큰 그림을보지 못했다.
지금 나는 확실한 퇴원시기 없이 입원 중이다. 왜냐하면구원의 더 큰 그림을 볼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내 직업이 학생들이 4C(Criticalthinking-비판적 사고력, communication-의사소통, collaboration-협동, creativity-창의력)를 배우도록 돕는 명확하고, 일관되고 집중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라고생각했다.
나의 진짜 직업은 사람들이 서도록 도와주는 것이었고 좋은 출발을 했다. 그러나 그 일에 4C가 방해가 되었다.
내 힘으로 4C를 감독할 수 있었지만 오직하나님의 능력으로만 사람이 세워질 수 있었다.
나는 하나님의 의제를 세상의 의제로 돌리고 내 것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나의 곧은 무릎은 깨어졌다.
정부의 지시로 4C는 완성되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러한 권한이 주어진4C이상의 길을 가야 할 사람을 세워가는 것을 통해서이다.
일단 그들이 세워지면 그들은 기다리시는 예수님을 찾을 것이다. 내 일은 그들이 누구이고 그들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하는지 알게 하고 그래서4C를 그들에게 맞게 줄이는 것이다.
하나님, 당신에게 무릎 꿇지 못한 나의 곧은 무릎을 용서하소서. 그것을 깨뜨려주셔서감사합니다. 하나님, 당신의 의제와 당신의 길로 내가 향하게하시고 당신이 내게 보내신 이들을 인도할 수 있게 인도하소서. 나에게서 성령을 거두지 마시고 구원의큰 그림을 잃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