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선포하면 이루어 주십니다.
요즈음은 결실의 계절인데 오늘은 무슨 말씀을 주실까?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에게 말씀으로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어 주님의 뜻을 깨닫도록 하시니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들었던 이영환 목사님의 말씀을 다시 묵상하여 올립니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그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 꿈과 그 말을 인하여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 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창세기37:5#12336;11)
요셉은 꿈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하신 말씀들을 듣고 그 말씀들을 믿음으로 주장하며 선포하였을 때 그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우리도 꿈을 통하여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믿고 선포하고 그대로 살면 이루어주십니다.
그 것은 자신의 유익을 위하는 것인 개꿈과는 분명히 다른 것입니다.
목사님은 어렵고 힘들게 살아왔지만 그때그때 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제까지 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중학교 졸업이 전부인 목사님이 신학교를 우여곡절 끝에 졸업하고 목회를 하였던 과정을 설명하는데 은혜가 많이 되었습니다.
그 인생의 여정 동안에 성령께서 주신 말씀을 선포하며 강대상에서 선포하실 때 그대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셨습니다.
말을 하면 그 말이 내 속에 강력하게 각인력이 생기고 그 말씀이 나를 이끌어 가며 그것이 성취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무슨 말을 하며 살 것입니까?
성령께서 주신 음성을 믿음의 눈으로 고백하며 선포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쓰고 그것을 기록하여 많은 사람들이 알도록 하면 그대로 이루어주십니다.
<하박국 2: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우리에게 귀한 믿음에 대한 말씀을 주시고 믿은 것을 고백하며 선포하게 하시며 이루어 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말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내가 무슨 말을 선택하며 살아야 할지를 기도하면서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은 하나님 말씀 안에서 비전을 발견하며 그 말씀을 믿음으로 고백하며 선포하면 성령님께서 이루어 가십니다. 할렐루야!
저의 누나가 농촌에서 생강을 기르는데 판매를 부탁하여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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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