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기 13:20-28<<
20오직 내게 이 두 가지 일을 행하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아니 하오리니21곧 주의 손을 내게 대지 마시오며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마실 것이니이다22그리하시고 주는 나를 부르소서 내가 대답하리이다 혹 내가 말씀하게 하옵시고 주는 내게 대답하옵소서23나의 죄악이 얼마나 많으니이까 나의 허물과 죄를 내게 알게 하옵소서24주께서 어찌하여 얼굴을 가리시고 나를 주의 원수로 여기시나이까25주께서 어찌하여 날리는 낙엽을 놀라게 하시며 마른 검불을 뒤쫓으시나이까26주께서 나를 대적하사 괴로운 일들을 기록하시며 내가 젊었을 때에 지은 죄를 내가 받게 하시오며27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며 나의 모든 길을 살피사 내 발자취를 점검하시나이다28나는 썩은 물건의 낡아짐 같으며 좀 먹은 의복 같으니이다
>>내용요약<<
욥은 주께 주의 손을 내게 대지말고, 주의 위엄으로 나를 두렵게 하지 말아달라고 합니다.(부탁_이것만은 제발...)
그러면 주의 얼굴을 피하여 숨지 않겠다고합니다.
그리고 나를 부르시면 내가 대답하겠다고 합니다. 내가 말씀하면 대답해달라고 합니다. 내 죄때문에냐고 그럼 내 죄와 허물을 알게해달라고 합니다. (따짐)
주께서 나를 피하는 이유가 뭐냐고 합니다.
이거 뭐냐고 내가 젊었을때 지은죄 때문에 받는 벌이냐고, 잘나가는인생에 발목을 잡고 내 과거를 들춰 벌주시는거냐고 이제 나는 썩은 물건의 낡아짐 같으며 의복같다고 합니다.
>>질문<<
1. 주님께 제발 이것만은 하지 말아달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 있는가?
-늘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아내와 난 식구들이 건강한 것에 참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을 잃게되면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항상 제발 건강하게만 하며 기도하고 건강을 잃을까바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딸아이가 5살때 신증후군 판정에 너무나도 무서웠습니다 내 힘으로 어찌할수 없음을 알게되는 처음 가져봤던 두려움입니다. 하나님이 딸에게 손을 대시는 구나 하니 화도났지만 하나님께 회개하며 예배를 회복하지 못한 죄가 생각이 났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가정에 손을 대실때 (부정적의미) 건강을 잃게 하면 욥 못지 않은 변론을 했었습니다. 청년때 열심히 봉사를 했었는데 나한테 왜이러시냐고 (26절 ) 내가 생각해도 과거의 죄를 들먹이며 회개는커녕 내가 뭘 잘못했냐고 따졌던 것 같습니다.
나의 음란과 관음의 죄가 생각나지만 회개하고 싶지 않고 자연스런 생리현상으로 치부하기도 했었고, 진정한 회개가 이루어지지 않았는데도 덮어놓고 가려고 하는 회개에 대해 하나님께 변론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주님 제발 건강하게만 해달라고 다 바라지도 않는다고 하면서도 할 수만 있다면 경제적인 것도 책임져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혹 수금이 되지 않으면 거래처를 원망하고 거래한 것을 후회하곤 하는데 전혀 기대 않하던 곧에서는 알아서 수금을 해주어 먹고살게 해주십니다.
살 길을 열어놓으시고 진정한 회개와 거룩으로 나아오기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오늘도 느끼고 있습니다 .
>>적용<<
매일 끝없는 회개거리가 생각나기를 원합니다. 이 가정에 가장으로 끝없는 회개를 하며 말씀으로 이루어가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음란과 관음과 스마트폰게임을 끊을 수 있도록하겠습니다.
구체적으로 ...
아침에 스마트폰을 잡던 시간을 버리고 매일 큐티에 올인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