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우리 모두 마음을 합하여........... #9835; 다 와서 찬양해 사랑을 주신 주 찬양해 ♪
토요일 하루 종일 경기직장선교회 찬양제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수원시청 직장선교회가 날로 모이기를 힘쓰고 부흥되기를 기도합니다.
합창 결과는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께서 크게 역사하셔서 최우수(?)입니다. 하하하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태복음 18:1#12336;5)
누가 가장 위대하십니까? 라고 묻는 것이 세상 사람들의 관심입니다.
아직도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른다고 하지만 세상적인 가치관을 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깨끗하고 순수한 사람이며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로 따지면 어느 지위에 있고 얼마나 소유하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가치를 따지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겸손하게 낮추고 섬기는 사람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세상의 지식으로 판단하려는 경향이 있지만 내가 예수님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임을 다시금 생각합니다.
내가 직장에서 승진문제로 기도하였지만 이루어지지 않았고 지금은 나의 할 일을 해 나가는 중입니다.
그저 있는 자리에서 조바심 내지 않고 열심히 살다보면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높아지려기 보다 자신을 낮추라고 말씀하십니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18#12336;20)
너희가 땅에서도 다른 사람을 처벌하면 하늘에서도 처벌을 받을 것이요 땅에서 용서하면 하늘에서도 용서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우리가 바랐으면 하는 것들을 우리의 삶속에서 행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때로는 내가 기도한 것이 사는 것과 바라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를 가끔 봅니다.
그렇게 살아갈 때에 하나님은 응답하지 않음을 경험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합심하여 중보기도를 하면 우리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실 것입니다.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월례회로 모였습니다.
민형제님의 피레네 산맥을 넘어서 약 800Km를 종주한 간증을 은혜롭게 들었습니다.
인생의 광야를 경험하기 위하여 스페인까지 날아가서 힘들고 어려운 과정을 경험한 민형제님에게 박수를 내드립니다.
통일을 위하여 기도하며 지금까지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을 굳게 믿고 나아가는 형제님의 앞날에 하나님의 도우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였습니다.
정형제님의 네팔 선교사역을 위하여서도 그 곳 체빵부족을 위하여서도 그 곳에서 염소사역과 새마을 운동사업과 어린 아이들을 양육시키는 모든 일들이 아카파보드 나무를 심어서 열매를 주렁주렁 열린 것처럼 은혜의 파도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더 좋은 것들로 우리들에게 채워주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