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마태복음 16:16#12336;19)
주님은 기름 부은 제사장, 예언자, 왕이신 그리스도이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베드로의 고백을 묵상합니다.
그러면 나에게는 예수님은 누구십니까?
나도 똑 같이 살아계셔서 나와 함께 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고백합니다.
그 예수님이 성령으로 나와 늘 동행하십니다.
이러한 고백을 하게 되는 것은 세상 지식이 아닌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놀라운 깨달음입니다.
베드로의 이 기초, 즉 반석 위에다 교회를 세우시며 천국열쇠를 주겠다고 말씀하십니다.
땅에서 기도하면 하늘에서도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신다고 약속을 하십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약속입니까?
나도 예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인정을 하였으므로 동일하게 기도의 응답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것은 내가 하는 일이 아니고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한 약속의 말씀을 예로 받아들입니다.
나의 앞날에 내가 기도하시는 것을 들으시고 응답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쫓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24#12336;25)
그런데 예수님을 따르는데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앞에서 고백만 하면 잘 이루어지겠다고 한 것 같은데 이 말씀을 묵상하자 참으로 어려운 길이라 분명히 말
씀하고 있습니다.
나를 부인하는 일이 얼마나 힘이 듭니까?
그리고 자기 십자가를 핑계치 말고 지고 가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나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되며 그러나 하나님이 기도를 할 수 있는 힘을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물론 나의 연약함과 무지가 많이 있기에 기도하면 길을 예비해주실 것입니다.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게 되고 예수님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위하는 길을 가다보면 예수님이 그 생명을 찾게 되리라는 약속의 말씀을 붙잡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나약하고 무지하고 비겁한 내 모습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그러나 확고하게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심을 고백하며 그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살아서 지금도 역사하심을 믿습니다.
그 주님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합니다.
내개 연약하고 부족하여 이 길을 기기 어려움을 고백하오니 나와 함께 하신 성령님께서 인도하시고 지켜주시옵소서!
힘과 지혜와 용기를 주옵소서!
전능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