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것을 잃은 욥에게 남겨 주신 것들이 있어 나열해 보았습니다.
1.생명(2:6) #8211; 고난이 축복임을 깨달을 수있는 시간을 주셨네요.
2.아내(2:9) #8211; 비록 핀트는 어긋났지만 믿는아내를 주셨네요. (오늘 새벽큐티설교에 언급된 부부목장의 흔한 아내들?; 나중에 열자녀를 낳은 현모양처?)
3.살고 있는 집(42:11) #8211; 고난이 진행되는 동안 먹고자는 걱정은 감해 주셨네요.
4.적어도 4명의 사환(1:15-19) #8211; 고난에 집중하도록, 집안을 맡긴 청지기가아닐까요. (나중에 갑절로 재산을 불려준 주인공들?
5.세 친구(2:11) #8211; 믿음의 수준은 욥 같지 않고나중에 욥을 열불나게 했지만, 칠일동안 말없이 울어준 친구들
왜 나에게 어려움과 아픔을 주셨냐고 원망했지만, 저에게도 남겨 주신것들이 많네요. 고난없는 악인을 보며 불평과 시기(시편37:1)하였음을 회개하며, 남겨주신 아들과 집과 공동체에 감사하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