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 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먹은 사람은 여자와 아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예수께서 즉시 제자들을 재촉하사 자기가 무리를 보내는 동안에 배를 타고 앞서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무리를 보내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다 저물매 거기 혼자 계시더니>(마태복음14:19#12336;23)
예수님은 오병이어로 15,000명 가까운 사람을 먹이는 놀라운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랍고 신기한 일입니까?
과연 주님을 믿고 따라가는 나는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있는지? 나 자신을 돌아봅니다.
예수님께서 15,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의 굶주림을 채워주었다고 말씀하시는데 과연 나는 한 명이라도 먹일 수 있다는 말인가?
이것을 성경속의 이야기로 돌려보내기에는 나의 마음이 용납되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며 이 일을 제자들에게 하라고 하신 분이 예수님이심을 생각할 때에 주님을 믿고 따르는 나는 누구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이 일후에 예수님께서는 무리들을 보내시고 한 적한 곳에 가서 기도하셨습니다.
이 일의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기도였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는 가진 것도 없고 줄 것도 없는 자이지만 기도함으로 주님으로부터 공급을 받아 영, 육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합니다.
내가 가진 것들 특히 횡설수설하는 묵상을 나누어 주며 살으렵니다.
나의 묵상이 어떤 이들에게 영의 양식이 된다면 나는 그 것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지라.>(30#12336;32)
인생의 풍랑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내 모습을 매일 발견합니다.
그 때 나는 과연 어떻게 할 것입니까?
주님을 깨우는 기도를 하렵니다.
예수님! 제가 집이 팔리지 않고 있으며 직장에서도 승진도 못하고 .........................기도를 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면 주님은 내 손을 잡으시고 해결책을 제시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 왜? 전능하신 나를 믿지 못하느냐고 말씀하십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일으키시고 풍랑을 잔잔케 하신 예수님을 내가 믿고 살아갑니다.
가끔 풍랑만을 보일 때가 있지만 그 풍랑을 일으키시는 주님이 있음을 믿고 나아갑니다.
전능하신 주님이 나의 곁에 계시며 내가 기도할 때에 나를 도와주십니다.
오늘은 10월 마지막 밤이라는 이용 가수의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날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거룩하고 복된 주일을 즐거운 마음으로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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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과 매실을 구입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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