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시편 37편 21 ~ 40절 '영원한 보호자'
요즘 거의 매일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좀 힘든 일은 급여가 작고, 급여가 커지면 경력이나 젊은 사람을 선호하거나 일하는 시간이 일정치 않은 교대 근무나 주말에 일을 해야합니다.
정신 상태나 신체는 아직까지 자신이 있으니 어떤 일도 할 수 있는데 양보할 수 없는 몇가지를 지키려니 할만한 일을 찾아야할 처지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3절) 라고 말씀해 주셔서 제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만 하면 되겠다고 평안을 찾았습니다. 할렐루야!
주님 제가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고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겠습니다.제가 자주 넘어지나 아주 엎어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