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7:21~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 도다
39~의인들의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오나니 그는 환난 때에 그들의 요새이시로다
40~여호와께서 그들을 도와 건지시되 악인들에게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까닭이로다
매 달 말일이면 거래처 물품 값을 결제 하는 날입니다. 예전엔 물건 값 결제를 제대로 하지 않아 매 번 궁색한 거짓말을 하면서도 외도 짓 할 돈은 따로 썼는데, 우리들교회와서 양육 받으며 빚 갚는 적용을 우선순위 했던 것은 음란의 세상유혹에서도 우리들요새에서 수요예배, 목장예배로 주님을 의지했기에 차량용품 매장을 오픈 한 후에 불경기에도 결제를 미룬 적이 한 번도 없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저는 예전엔 꾸고 갚지 않은 악인이었지만 여호와를 바라고 그의 도를 지키려고 애써 노력하니 악인들에게서 건지신 주님의 간섭를 받았습니다.
새로온 직원이 열심히 하므로 작업이 많아졌는데 새로 입사하겠다는 경력직원이 출퇴근 차를 요구합니다. 2시간 출근하기가 힘들기에 일단 조건을 들어준다고 하며 차를 구입할까 생각했는데 어제 수요예배 말씀 때 목사님께서 죄값을 치렀다는 나눔에 뜨끔했습니다. 예전에 교회직분이 있음에도 하나님의 법이 없기에 외도녀를 향한 실족한 걸음이었는데 이제 환난에서 구원해 주시니 죄값은 생각 못하고 이생의 자랑으로 분별이 안됩니다. 당장 아내가 쓰는 차를 유용하며 묻자와로 지혜를 구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매장이 활성화되면 하나님을 떠나는 저의 악함으로 직원들이 떠났었는데 하나님의 법을 늘 마음에 품어 겸손하게 직원들을 섬기어 요새 되신 주님을 철저히 믿고 의지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적용: 아버님이 뇌출혈로 쓰러져서 가장 역할을 해야 한다는 새로 올 직원이 교회는 다닌다고 합니다. 정직한 저의 모습을 보여 복음을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