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마태복음 11:12 침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복음 11:18#12336;19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하늘나라는 침략을 하는 자가 차지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결국 하늘나라도 애쓰고 노력해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저 가만히 앉아서 하늘나라가 오기만을 바라지는 말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적극적으로 하늘나라 확장을 위해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들의 친구가 되어주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포도주를 즐겨 먹기까지 세리와 죄인들의 자리에까지 내려갔습니다.
그 지혜로 인하여 행한 일이 옳다함을 인정받았습니다.
인간으로 대표되는 침례 요한은 예수님의 행사를 보며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았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 헐벗고 굶주린 이들에게 자신으로 다가갔는지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인간으로 한계를 느끼고 있지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주님의 지혜를 구하며 나아갑니다.
예수님의 세리와 죄인들에게 행하였던 일을 본받고 싶습니다.
너무 부족하지만 그리도 지혜롭게 행할 수 있도록 나의 눈을 열어주옵소서! 라고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마태복음 11: 수고하고 28#12336;30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세상의 지식이 많이 발달되어 거기에 그것을 앞서가기는 커녕 띠라가기도 힘이 듭니다.
공무원 세계도 미래에 연금도 줄인다 하고 지금 당장 앞에 일들은 정보화 되고 훨씬 더 조직적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명예퇴직을 고민하는 직장동료들도 보면서 퇴직 후에 무엇을 할 것인지를 물러보면 답답한 심정들입니다.
가정은 대수가 커서 말을 잘 듣지 않는 것 같고 어머니도 늙어서 힘이 없고 교회는 내년도 국내선교 위원장 맡을 일과 교회신축 문제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참으로 세상은 힘이 들기도 하여서 혼자 살아가기에는 버겁다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이러한 나에게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나를 보고 주님에게로 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에게서 온유한 마음과 겸손을 배우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세상이 무너질 것 같은 착각 속에 빠질지라도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복종한 그 사랑을 내가 배운다면 이것들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겠습니까?
사랑의 주님! 지치고 힘이 든 세상에서 제가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주님은 두 팔을 벌리시고 나를 반겨주십니다.
사랑의 주님! 제가 이 모습 이대로 주님 앞으로 나아갑니다.
나를 십자가의 사랑으로 감싸주소서! 아멘!
감 판매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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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감과 매실을 구입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10월 27일부터 감을 수확하여 택배로 구입즉시 배송을 하므로 신선한 감 특히 대봉인 경우 선물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농촌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구입하여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
♤ 판매가격 : 15kg
0 단감 중 25,000원
0 단감 상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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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대봉 상 55,000원
♤ 구입방법 : 먼저 계좌로 입금 후 전화(☏ 061-762-2707, 핸드폰 010-3626-2707)로 받을 장소,핸드폰번호를 알려주시면 택배로 원하는 곳으로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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