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나의 잘못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마태복음 27:1-10이다.
유다가 예수께서 사형을선고 받으시자 죄책감이 들어 은 삼십을 돌려 주려 한다. 대제사장을 그를 물러 가게하고 그는 돈을 성전에던져 넣고 스스로 목메어 죽는다. 제사장들은 그 돈으로 나그네들의 묘지를 산다.
유다가 그의 죄를 대제사장들에게고백했을 때 그들은 모세의 법을 따라 그를 회개한 죄인으로 다루어야 하는 의무가 있으나 대신에 그들은 하나님과 그들에게 주신 말씀을 배반함으로써유다와 같은 죄인이 되었다.
그리고 유다와 달리그들은 죄의식과 양심의 가책이 없었다.
빌라도가 예수께 행한것 같이 제사장들도 유다의 일에서 그들의 손을 씻고 자신들을 책망하며 그들의 형제를 지키는자가 되기를 거부했다.그리고 성경에서 배웠으나 그들 자신을 예레미야의 예언과 연결하지 못했다. 그들은 맹목적인도자들로 그들에 대한 예수의 비난 그 이상을 이행했다.
학교 교장으로서의 나의일에서 나는 실패한 학생들이나 선생님들에게서 내 손을 씻을 수 없었다.
그들의 실패가 나의실패이고 나는 책임이 있었다. 나는 대제사장들에게 “그것이나와 무슨 상관입니까? 그것은 당신의 책임입니다.”라고 말할수 없었다. 나는 “모든 것이 나의 잘못”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했고 그것은 진심이었다.
나는 35세 된 딸이 있다.
말하자면 내 딸은 실패했고여전히 자신이 인생에서 만들어 놓은 혼란 속에 살고 있다.
내 딸은 자신보다 더못한 남자와 살고 있다.
그는 이혼서류를 송달할아내를 찾을 수 없으므로 이혼하지 못했다.
그는 정부가 청구한어마어마한 벌금을 갚지 못해 운전면허증이 없다.
운전면허증이 있으면그는 직업을 구할 수 있다. 그러나 그는 그 빚을 갚을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는 정부가 장애인수당을지급할 심각한 허리문제가 있다.
정부가 돈을 지급할조건중의 하나는 그가 일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수년 동안정부의 도움으로 살기를 택해왔다.
그는 술을 마시고 담배를핀다.
올해 그는 허리 수술을할 것이고 회복과 재활 후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그의 가족 가까이에 살지 않는다.
내 딸 또한 도시에있는 가족 가까이 살지 않는다. 그녀도 담배피고 술 마신다.
그녀 또한 큰 벌금을물지 않아 운전면허증이 없다.
그녀는 매년 여름에만나는12살 된 아들이 있는데 그의 아빠가 미국에서 보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내 딸은 고등학교를졸업하고 대학을 다니기 시작했으나 중퇴하고 가출했다.
그녀는 가출 이후 요리사로한 식당에서 일해왔다.
마침내 그녀는 요리사가되기 위해 대학에 가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대학학비를 감당못해 내가 지불하고 있다.
내 딸과 그녀가 함께살고 있는 남자의 인생에서 한가지 희망적인 일은 그들이 예배를 회복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 딸은 나 때문에힘든 삶을 살아왔다.
그녀는 그녀 엄마의알코올중독 학대를 정면으로 받았다. 내가 아내의 알코올 중독을 거부함으로 내 딸은 나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없었다.
회개하고 딸과 화해하는대신에 나는 그녀가 도달할 수 없는 기준을 정해놓았고 그녀는 가출했다.
그녀가 가출했을 때그녀는 아내와 별거했지만 이혼하지 않은 한 남자와 연관 되었다.
내 딸은 일이 잘 되어 그들이 결혼하길 바랐으나 그렇지 못했다.
내 딸은 임신했고 알코올중독아내가 죽은 후 관계를 맺은 여자가 나의 또 다른 딸을 낳은 몇 달 후에 아들을 출산했다.
병원이 불과 100Km떨어져 있었으나 나는 그녀와 아기를 보러가지 않았다.
그 남자가 그의 아내와이혼도 내 딸과 결혼도 하지 않자 그녀는 미국을 떠나 캐나다로 돌아가야만 했다.
나는 내 딸을 보러거기도 가지 않았다.
그녀는 그녀의 인생을꾸려 나가지 못하는 한 화난 젊은 여자였다. 그리고 마치 대제사장들과 같이 나는 “나와 무슨 상관이지? 그것은 너의 책임이야.”라고 말했다.
나는 그녀의 상황에대한 어떤 책임을 인정하지 않았다.
가족의 모든 구성원들은다양한 때에 다양한 강도의 도움으로 그녀를 도와주고자 했으나 마침내 모두가 그만두었다.
그들은 그녀를 포기했다. 그녀는 바뀌지 않았고 나아지지 않았다.
그녀는 화가 났고, 괴로웠고, 두려움에 가득 찼고 사랑과 인정에 목말랐고 하나님을 찾을수 없었으므로 그녀의 길을 찾을 수 없었다.
내 문제는 처음부터한번도 그녀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녀는 내 아내에 대한징벌로 화난 중에 잉태되었는데 아내는 임신 기간 동안 심한 고통을 당했다.
그녀는 학교에서 항상말썽을 일으켰다. 그녀는 나의 학습적 두뇌를 가지지 못했고 나는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하거나 하나님과인생으로의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노력을 하지 않았다.
맞다, 나는 그녀를 예배에 데리고 갔지만 훈련시키지 않았고 하나님의 길로 인도하지 않았다.
나와 거의 같은 시기에혼외아를 낳은 것은 나에게 그녀는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고 내 인생을 화나는 대로 살아온 것에 대한 메아리임을 보여주었다.
나처럼 그녀는 가족과멀리 떨어진 한 마을에서 남겨질 때까지 재앙에서 재앙으로 옮겨 갔으나 마침내 예배를 회복하고 있다.
마치 유다와 있는 대제사장처럼나는 내 딸을 버리려 했다.
이제는 회개하고 있으며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뒤늦게 나는 하나님의은혜로 그녀를 돕고 있다.
나의 다른 자녀와 달리그녀와 나는 고난이 대해 그녀의 엄마에 대해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예전에 나는 본능적으로그녀를 사랑했고 지금은 그녀를 인정하고 객관적으로 사랑하고 있다. 나는 그녀를 크리스마스 때 만날 것이고우리가 만날 때 우리의 화해가 깊어지기를 기도한다.
주님, 나를 무관심하고 거절하는 대제사장이 되게 하지 마시옵소서. 나에게내게 필요한 회개를 도울 수 있는 성령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주님. 사랑할수 있도록 가르쳐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