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 달란트 (마 26장)
28절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 질문)
내가 나누어 주어야 할 것과 감당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목장에서 말씀을 잘 준비하는 것
◈ 묵상)
어제는 반가를 내고 판교채플에 가서 오전 예배를 드렸습니다.
다섯 달란트와 한 달란트를 가진 자의 삶의 자세를 배웠습니다.
다섯 달란트 가진 자는 지극히 작은 것에 즐거움의 참예하며 열심히 장사하였다고 합니다. 한 달란트 가진 자는 적게 받은 것을 원망하고 불평하며 대들고 땅속에 묻어 두었다고 합니다.
저의 삶의 자세를 돌아보게 말씀이었습니다. 속으로는 공황장애 질병이 있다고 불평하고 물질이 없다고 원망하고 자녀가 속 썩인다고 하나님께 대드는 삶이었습니다.
#65279;
#65279; 28절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예수님은 이미 희생양으로 죽을 것을 아시면서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기꺼이 즐거움으로 참예하셨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다섯 달란트를 가진 자의 삶의 자세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주신 작은 것부터 최선을 다해 충성하려고 합니다.
가족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건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은 물질을 공급받지만 좋은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들공동체 목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에게 허락하신 직장에서 열심히 일을 하겠습니다. 목장에서 풍성함 나눌 수 있도록 말씀의 최선을 다해서 준비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일 30분씩 집안청소를 하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 적용)
매일 30분씩 집안청소와 말씀준비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