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65279;마태복음 26장 17ㅡ30절
주님께서는 마지막 그 한 순간에도
제가 돌아오길 바라셨는데
저는 항상 이 한번만요
지금 생각하면 아무재미도 없는 것들이
그땐 왜 그렇게 재미있고
조금이라도 더 죄를 짓고 싶었을까요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내가 회개하는 그 시간이 너무나 멀어
돌아돌아 왔는데
아들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예수님 전혀 믿어본 적이 없답니다.
음#4514;있어야 할 사건이야 #4514;했고
신랑 예수님이 오시는 사건이군#4514;했는데
하나님께 서운했습니다.
제 기도 어디 갔어요 주님
그래도 기뻐해야지 #4514;합니다.
제가 지은 죄보다 당하는 값이
쌉니다 주님
저 주님 사랑해서
여상하게 설거지하고
공부했습니다.
아들은 우리들교회 청년아니면
안되는거냐고
그럼 결혼하지 말라는 말과 같다고
엄마는 신앙따로 인격 따로랍니다.
저 #4514;오늘도 내일도
큐티하며 주님께 묻고 갈게요
문을 쾅 닫고 나가는 아들에게
어떻게 해야하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