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마태복음 26장 17ㅡ30절
주님께서는 마지막 그 한 순간에도
제가 돌아오길 바라셨는데
저는 항상 이 한번만요
지금 생각하면 아무재미도 없는 것들이
그땐 왜 그렇게 재미있고
조금이라도 더 죄를 짓고 싶었을까요
죄 사함을 받는 것이 쉬워 보이지만
내가 회개하는 그 시간이 너무나 멀어
돌아돌아 왔는데
아들이 결혼하고 싶은 여자가 있는데
예수님 전혀 믿어본 적이 없답니다.
음#4514;있어야 할 사건이야 #4514;했고
신랑 예수님이 오시는 사건이군#4514;했는데
하나님께 서운했습니다.
제 기도 어디 갔어요 주님
그래도 기뻐해야지 #4514;합니다.
제가 지은 죄보다 당하는 값이
쌉니다 주님
저 주님 사랑해서
여상하게 설거지하고
공부했습니다.
아들은 우리들교회 청년아니면
안되는거냐고
그럼 결혼하지 말라는 말과 같다고
엄마는 신앙따로 인격 따로랍니다.
저 #4514;오늘도 내일도
큐티하며 주님께 묻고 갈게요
문을 쾅 닫고 나가는 아들에게
어떻게 해야하죠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