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은혜
십자가의 은혜에 사로잡혔던 데이비드 브레이너가 남긴 일기 형식의 시(詩)입니다.
“영혼을 주님께 인도할 수만 있다면 내가 어디에 있든지 어떻게 살든지 또 무엇을 견디게 되든지 나는 관계치 않노라.
잠을 자면 저들을 꿈꾸고 잠을 깨면 첫째 생각이 잃어버린 영혼들이라....
아무리 박식하고 능란하며 또 심오한 설교와 청중을 감동시키는 웅변이 있을지라도 그것이 결코 인간의 심령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결핍을 대신할 수는 없노라.“
십자가의 은혜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평안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의 버전 → 나의 버전으로 설교 본문을 바꾸어 올립니다.
<그는 실로 나의 질고를 지고 나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나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나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나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내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입었도다.
나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나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이사야5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