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강원도에 살고있는 주일학교6년, 현재 20년동안 교회출석한 권사직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 제가 바리새인이었고 우리 가정의 화가 축복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목사님의 큐티를 통해서 그동안 해석이 되질 않았던 우리 가정의 고난들,
이제는 해석이 되고 숨이 쉬어지니 참 감사하네요.
여전히 변하지 않는 현재의 상황이지만, 그래도 날마다 큐티를 하면서 나의 죄를 고백하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참 감사하네요.
죽을때 까지 큐티를 놓지 않고 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매일 매일 하는 것이 힘들때도 있고 내 죄가 보이지 않아 답답할때도 있지만
그래도 숨을 쉴수 있어 감사해요
새벽큐티를 통해서 말씀전하시는 목사님,사역자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