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예수님을 시험하는 사두개인,바리새인들을 말씀하고 계십니다(34절)
구원의 옷을 입었다지만, 구원받은자에 합당한 행동들을 못하고, 오늘 내가 예수님을 시험하여 묻는 율법사임을 보았습니다!!! (35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율법중에 어느것이 젤 크냐고 물음을 가장한 시험을 하는데(36절), 사랑이많으신 예수님께서,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37절) 하고 친절하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에대한 사랑이 차고 넘쳐서 네 이웃도 자신같이 사랑하라(39절)고 하시면, 절대로 억지로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차고 넘쳐서, 물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듯이 그런 차고 넘침의 사랑이 가장 가장 큰 계명이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선 제게 이런 차고 넘침의 사랑을 주시는데, 저는 구원의옷, 영생의 옷, 죄사함의 옷을 다~~~~ 받아 놓고도 흘려보내질 못하고, 아직도 물질의 넘침을 원하고, 건강의 넘침을 원하고, 아이들의 출세를 원하고, 원하고, 원하고 있습니다ㅠ.ㅠ
주님,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함(45절)과 같이 제게도 그리스도를 주라 칭할 영광을 주셨고, 저의 이 깨달음없는 삶을 보시며, 눈물흘리시고, 돌아오라고, 돌이키라고 하심으로 불러주시니 하늘을 다 덮을 이 죄인이 오늘도 두손에 회개들고 무릎꿇고 엎드립니다!!!!
귀한 공동체로 불러주심, 날마다 큐티로 말씀묵상을 허락하심을 너무나 감사드리고,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드릴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목회자 세미나에 주님께서 늘 함께하여 주시고, 김양재목사님 꼭 붙들어 주시고, 사단의 역사 막아주시며, 준비하시는 여러 사역자님들께도 동일한 은혜로 함께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