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22:34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데 부활의 실체에 대하여 본문은 고린도 전서
15장 못지않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율법의 강령이
하나님사랑과 이웃사랑이라고 가르치신 것과 다윗이 성령의 감동으로 내
주라고 부른 이유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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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계명(34-40)
a.서기관의 질문/가장 큰 계명이 무엇입니까:34-36
b.첫째 계명:37-38
c.둘째 계명:39
d.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은:40
다윗의 자손 메시아(41-46)
a.예수의 질문:41-42
b.메시아 상 재정립/시편인용:43-44
c.결론:45-46
바리새인과 헤롯 당원에 이어 사두개인들 마저도 논쟁에서 밀리자
마지막으로 율법사들이 가세하여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이냐고 공격합니다.
울 주님은 613개의 계명 가운데 가장 큰 계명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
인데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것은 이웃 사랑으로 나타나야 한다고 하십니다.
모든 율법과 선지자들의 말씀 안에 이 두 사랑이 들어가 있고 명령, 책망,
약속, 심판의 동기는 사랑이라서 사랑만이 말씀을 주신 이유이고, 말씀을
통해서 만들어 가고 싶은 백성의 성품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이 지배하는
하나님 나라는 사랑의 나라가 아닙니까,
토론의 룰을 잘 아는 바리새인들에게 그리스도가 누구냐는 질문을 하자
숨도 안 쉬고 다윗의 자손이라고(42)대답한 것을 보면 예수가 다윗의 자손
그리스도인 줄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주님이 반문합니다.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했던 말이 있는데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는가(43-45) “
주님의 질문의 요지는 육신으로는 다윗의 자손으로 나신 것을 나도 안다
그런데 왜 할아버지뻘 되는 다윗이 손자뻘도 안 되는 예수께 대하여
이르기를(시110편) 주께서 내 주께 라면서 그리스도를 주라고 칭하였는가?
다윗은 죽었다(행2:29). 그러나 그는 선지자로 이미 맹세하사 자손 중에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심을 보았다(행2:30).그래서 다윗이 주의 부활 하실
것을 미리 내다 보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저가 음부에 버린바 되지 아니하고(행2:31a)
저가 육신이 썩음을 당치 않을 것임을(행2:31b)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정녕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행2:36) “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주님,
예수의 죽음이 은혜의 보좌로 나가는 통로이며 부활의 핵심이 예수를
주와 그리스도로 세우셨다는데 있음을 깨닫도록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의 말씀 따라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힘을 주옵소서.
2014.10.2.thu.헤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