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적은 자들아
오늘은 열세 번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내가 붙들고 있어」를 옮깁니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대기업 부장들도 1년 후에 쫓겨나지나 않을까 하며 불안해하고 삽니다.
군인도 승진 할 대가 되면 불안해하고 또 그 자리를 지키려고 안절부절못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위의 높고 낮음에 관계없이 불안에 떨며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시대를 불안의 시대라고 합니다.
즉 어떤 문제 특히 절박한 문제 속에 근심이나 감정이 압박 되어서 불안한 상태에 살고 있습니다.
근심이란 마음이 갈라진 상태를 말합니다.
편안하게 잊지 못하고 초조하며 감정이 압박당하여 살고 있습니다.
돈이 없어서도 불안하지만 그렇다고 많다고 불안하지 않는 것도 아니다,
뇌, 심장 등 사람의 중요한 부분을 연구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지만 쓸데없는 것을 연구하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중세 시대에 바늘귀에 천사가 몇 명 내려않을 수 있는지를 연구하던 사람도 있었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설교도 안 들어오고 생활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마음과 몸은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사람이 지나친 충격을 받으면 위에 문제가 생깁니다.
소화가 안 되고 불안하여 몸도 약해지지민 밥도 먹지 않아서 결국은 건강을 해칩니다.
삶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장 내에서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결국에는 암으로 발전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요즘 의술은 몸의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영혼까지도 치료해 주는 시대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영혼을 치료하면 훨씬 더 빨리 나을 수도 있습니다.
불안한 상태를 15개월 이상 방치해 두면 심장병이 걸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부부싸움을 할 때가 어린아이가 가장 불안을 느낄 때입니다.
예닮 삶 기간 동안에 엄마, 아빠 이혼하지 말게 해주셔요? 라는 기도제목을 보고서 많이 놀랐습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은
<열왕기하 19:6 이사야가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고하라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앗수르 왕의 신복에게 들은바 나를 능욕하는 말을 인하여 두려워하지 말라.>
<마태복음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신대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어린이는 엄마 품에 있을 때에 절대로 불안해하지 않습니다.
풍랑이 일자 바다를 명하여 잔잔하게 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라고 믿고 나아가면 됩니다.
지난번에 말 하였던 문제들을 넣어두고 수요일에 열어보았더니 90%가 일어나지 않은 것들이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는 문제에 직면하였을 때에 원인을 알아야 대응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모르기 때문에 불안하고 너무 많아 알아도 불안합니다.
주식시세는 알면 도움이 되지만 전쟁의 소식은 알면 더 머리만 아픕니다.
내가 근심하고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믿고 맡기는 삶이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이단들이 득세를 하고 있습니다.
틈만 있으면 사람들을 유혹하려고 다니면서 사람들을 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영적 전쟁을 치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24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시편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마태복음 6: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 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그래도 달맞이 꽃은 우리 눈으로 크기를 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내가 아픈가요? 부모님이 더 아픈가요?
하나님이 자녀를 책임져 주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에 약속에 신실하신 분이 꼭 지키십니다.
하나님은 솔로몬의 영광 보다 더 이 꽃이 더 아름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6:10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맡기면 온전하게 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나한테 와 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0:28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어릴 때 학교에 있다가 불이 나서 사이렌이 울리면 우리 집에 불이 났는가 하고 불안해합니다.
저희 집은 콩나물을 보관하기 위하여 텐트를 쳤는데 그 것이 무너져 그 자리에 목욕탕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옛날 생각에 무너지면 불이나면 무너지면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을 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책임을 지고 있는데 왜 내가 고민을 하고 살아갑니까?
제자들이 배안에 타고서도 파도가 일자 불안하였습니다.
예수님이 함께 탔는데도 믿지 못하면 똑 같습니다.
예수님이 우주 만물을 만드신 분이시며 어떤 풍랑도 잠잠하게 할 수 있는 분이라고 믿는 다면 불안해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믿음이 적었기 때문입니다.
어린 아이처럼 주님의 품에 있으면 주님께서 품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께 온전히 맡기면 주님께서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젊음, 건강, 돈도 순식간에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친구나 가족도 영원히 같이 갈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하나님께서 우리를 돌보고 계십니다.
그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이 함께 하는 우리는 세상을 향해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라! 우리가 이 담대함을 가지고 세상을 변화시키자!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