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오늘은 열한 번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내가 치료해 줄께」를 옮깁니다.
주! 나의 반석 되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비가 오시는 중에도 새벽에 이렇게 주님을 사랑하고 예배하기 위하여 모인 여러 성도들을 진심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마태복음 21:14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태어나서 아파본 적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의 가족가운데 일부는 병원에 입원하고 있으며 또 어떤 사람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도 이러한 위험 가운데 놓일 수 있습니다.
여지들은 목욕탕에 갈 때 옷 벗고 가는 지(?)를 잘 모르지만 남자들은 옷을 다 벗기 때문에 그 사람의 칼자국, 문신 등이 다 나타납니다.
동남아시아에 있는 어떤 부족은 50%이상이 흉터가 있으며 신장을 20만원 ∽150만원 사이에 주고 판다고 합니다.
자신의 신장을 팔아서 살려고 하는 사람도 종종 있습니다.
우리의 인사도 기도 제목도 건강인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잃은 것과 명예를 잃은 것은 조금 잃은 것이며 건강을 잃으며 다 잃은 것입니다.
황성주 목사님은 의학 중에서도 암 전문 의사입니다,
예수님이 공생애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깊은 기도와 휴식과 걸어 다니는 운동이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걷기 운동은 비만을 예방하고 치료할 때도 신체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가정 좋은 방법입니다.
걷기를 하면 혈액 순환이 잘 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하게 되어 건강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자신을 위하는 삶을 살아가기 않고 모든 인간을 위하여 살았습니다.
예수님 병드셨나요? 라는 말을 성경 어디서 본적이 있나요?
<마태복음 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색 병과 고통에 걸린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저희를 고치시더라.>
새해 아침에 우리는 건강하셔요? 대박 나셔요? 라고 말을 합니다.
그 만큼 사람의 관심 속에 건강하게 살아가는 삶을 동경합니다.
그러나 육체의 한계 속에 살아가는 인간은 많은 어려움을 당하며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건강하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군자의 세 가지 즐거움은 부모가 다 계시고 형제들 사이에 무고하면 첫 번째 즐거움이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고 땅을 굽어보아도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것이 두 번째 즐거움이요, 천하에 영재를 얻어 잘 가르치는 것이 세 번째 즐거움이다.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4복음서를 분석하여 보면 70%가 예수님이 병을 고치는 사역을 하였습니다.
이것이 영혼 구원하는 통로가 되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실천을 하였습니다.
우리는 말씀과 기도로 경건한 영성을 유지하고 운동으로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실력이 조금 모자라도 큰 문제가 안 되고 인격이 조금 모자라도 문제가 되지 않지만 건강이 조금 모자라면 문제가 됩니다.
탁월한 영성은 내가 하나님 안에 어떻게 사는지가 평가의 기준이 됩니다.
좋은 의사로부터 관리를 받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도 있지만 다 받을 수는 없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수술을 집도하시지만 낳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12해 혈루 증을 앓고 있는 사람, 38년 동안 중풍병자, 한센병자 등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셨고 심지어는 죽은 자도 살리셨습니다.
나사렛에서 죽은 지가 나흘이 지난 나사로, 회당 장 아이로의 딸, 나인성 과부의 죽은 아들도 살려주셨습니다.
오늘 이 시간 질병으로부터 치유되는 은혜가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께 나아오면 다 고쳐주십니다.
예삶 삶 기간 중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12해를 혈루 증으로 앓던 여인은 병이 너무 심하였지만 옷자락만 만져도 기적을 베풀 사람이라고 믿었습니다.
손을 대자 내 몸에서 예수님께서 능력이 나갔다고 말씀하시면서 여자가 자신이 그랬다고 고백하자 여자여 평안히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체도 구원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영혼도 만져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을 낮낮이 다 기록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하늘을 두루 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
예수님은 종합 병원의 의사였습니다.
시계는 고장이 나면 시계방에 가든지 버리든지 합니다.
그러나 영혼이 병이 들었다면 하나님 앞에 먼저 나아와 기도하여야 합니다.
빨리 병원에 가는 것도 필요하지만 기도하고서 아니면 가면서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사소한 일도 기도해야 하고 먼저 기도를 하는 것이 우리의 자세입니다.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중요한 일이 벌어지면 원로 목사님, 검사, 판사를 찾아가려고 하지만 하나님 앞에 먼저 자신이 생환 상태를 놓고 기도해야만 합니다.
구약 시대에 놋뱀을 장대에 달아서 구리 뱀에 물린 사람마다 쳐다보면 낫게 되었습니다.
장대에 놓인 놋뱀이 무엇인데? 라고 이성과 논리와 경험으로 풀려고 하였다면 어렵습니다.
우리 중에 주님 앞에 기도한다고 낳냐? 라고 불신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믿음으로 나온 사람만이 기적과 ㅇ사를 체험하였습니다.
병이든 사람이 제일 많이 죽는 곳이 병원인데 나는 안 죽으려고 병원에 갑니다.
<누가복음4:18∽19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예수님의 중요한 사역은 복음을 주시려고 포로로 억눌린 자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눈먼 자를 보게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할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내버려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절대적으로 따라갈 때만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 침을 뱉고 흙을 혓바닥에 바른 것이 이성적으로 맞지 않지만 그 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께 나아오면 네가 어디가 아프냐? 하시며 내가 고쳐 줄게라고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녀가 슬픔 중에 있으면 예수님의 마음도 아프실 것입니다.
머리털가지도 세시는 분이 나의 아픔을 모르실 리가 없으실 것입니다.
치유를 구하고 회복을 기다리면 고쳐주시리라 믿습니다.
주여! 내가 주를 위하여 살겠사오니 영, 육간의 질병을 고쳐주시어 주의 일을 하는데 매진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