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마태복음 21:14 소경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오늘은 열 번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내가 치료해 줄께」를 옮깁니다.
나는 구원열차 올라타고서 하늘나라 가지요.
오늘로 벌써 예닮 삶 10일째를 맞이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적, 육적으로 부유해져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에게 나누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예닮 삶을 보기 위하여 지구 반대편에서도 양로원에서도 보고 있는데 예수 닮는 거룩한 행렬이 이어지기를 기도합니다.
내일은 특별히 새벽 4시 30분부터 환우들을 위한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저녁에는 트롯트 가수인 구자억 목사님이 찬양을 하는데 새벽에 나오셨어도 저녁에 나오셔도 됩니다.
이분의 부른 노래로 ‘아따 참 말이여’를 부른 가수인데 여러분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는 운율로 찬양을 할 것입니다.
저의 신앙관은 세속주의 신학과 해방 신학과는 다른 복음주의 신학입니다.
이분들은 성경은 다 믿을 수 없으며 자신들이 좋아하는 것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이 말씀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예수 믿는 다는 것은 성경이 죄라고 규정한 것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성경이 죄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하지 않습니다.
도둑질을 하면 안 되지만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입니다.
여러분은 부자셔요? 아니면 가난하십니까?
성경 속에는 가난과 부에 대하여 폭 넓게 쓰여 있기 때문에 넓게 이해를 하여야 합니다.
마음, 영혼만이 부자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요한복음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나는 그 어렵고 힘든 마굿간에 태어났다.
<고린도후서 8:9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자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을 인하여 너희로 부요케 하려 하심이니라.>
나는 집도 없었다.
<누가복음 9: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나는 죽을 때 다른 부자 사람들의 무덤을 빌려 쓸 정도였다.
이 같은 부요는 영적으로도 있지만 육적으로도 해당 됩니다.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록펠러는 아내를 위하여 시카고 대학 내에 교회를 세웠습니다.
평생 3,000여개로 알았는데 4,926개 교회를 세운 걸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록펠러가 된 것은 여섯 살 때 어머니로부터 받은 신앙유산이었습니다.
쟌데이비드 록펠러는 2센트를 주고 그 중에서 십일조를 하도록 훈련시켰습니다.
록펠러는 질병을 알고서 50세에 하나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록펠러에 대하여 임금 착취 등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도 신앙적으로 많은 일들을 하였습니다.
어머니 엘리사에게 배운 10가지 삶의 교훈인 신앙 유산을 잘 지켜나갔습니다.
예배 때에 맨 앞자리에 앉아라. 십일조를 하여라 등 삶의 성경적인 교훈들을 지켜나가서 위대한 일을 하였습니다.
하버드 대학교 스탠포드 대학교도 한 사람의 뜻에 의하여 생기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복에 대하여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28: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6절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창세기 1:27∽28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복에 대하여 정확히 몰라서 이해를 하지 못한 점도 있으리라 믿습니다.
아브라함은 318명이나 집에서 훈련시킬 정도로 부자였습니다.
<창세기 26: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야곱, 요셉, 다윗이 부자였고 요셉, 다니엘은 고위공직자 이었습니다.
예수 믿고 혹 가난한 사람이 있지만 3∽4대가서도 가난하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청빈사상에서 가난한 것은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있지 않으면 가난해져서는 안 됩니다.
<마태복음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부에 대한 성경적 기준을 가지고 바르게 믿고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시편 1:1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복이 있는 사람은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
<이사야 55:1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1,000억 가진 사람이나 1억 가진 사람도 일정한 수준 넘으면 거의 비슷하게 먹습니다.
1,000억을 가졌다고 몸에 보석을 치장하고 다니면 사람들이 그냥 놔두지를 않습니다.
부가 편중되면 폭동이 일어납니다.
이 부를 가지지 못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그 다지 부가 한쪽으로 쏠리면 안 됩니다.
여야가 번갈아 가면서 정권을 잡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복을 많이 받아 여러분 때문에 많은 사람이 복 받기를 기도합니다.
돈으로부터 자유로운 사람이 진짜 존경할 사람입니다.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돈을 주체할 수 없을 때 그 사람에게는 재앙입니다.
우리에게 재앙은 목적 없는 부를 얻는 것입니다.
<시편1: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예레미야 17:8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더위가 오거나 가뭄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결실을 맺을 것입니다.
<야고보서2: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찌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궁극적으로 부의 추구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 확장에 있습니다.
<마태복음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예수님이 부요의 근원이시고 통로가 되어 주십니다.
하나님! 우리가 물질에 노예가 되지 말고 가난한 때에도 낙심하지 않도록 살게 하소서
우리가 주님께 받은 적은 물질이라도 복음을 위하여 사용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