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장터에서 놀고있던 저를 하나님께선 이른 아침부터 찾아오셨습니다. (1절)
죄때문에 죽어도 할말없는 제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시며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십니다(4절)
처음 은혜받고 성령충만 할때는 마치 영원토록 천국에 살것 같았지만, 원래부터 악한 죄인었던 저이기에 지금누리는 이 은혜와 천국이 당연히 여겨져서 전적으로 옳으신 하나님의 뜻에 이의를 제기하며 불평하기 시작합니다(11절)
그럼에도 불구하고 죄인인 제게 하나님께서는 "친구여" 하며 불러 주십니다.
친하게 사귀는 벗이라고 말입니다!!!
하나님과 친구 먹었다고 어깨에 힘주고 교만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힘 빼고 친구삼아주심에 감사드리고 100%옳으신 하나님께 순종하고 나의 죄를 보고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구하는 일게 목숨을 다하길 소원합니다.
나는 죄인이고 예수님의 핏값으로 대속받은 구속사의 종임을 잃지말고, 오늘도 내가 받은 사명으로 영혼구원에 순종하게 하소서!!
전적으로 옳으신 하나님 아버지, 선우, 다민이가 불신결혼 하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아이들이 주님의 크신 사랑앞에 무릎꿇기를 소원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