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는 갈 수 없는 게 하나님의 나라라 하십니다.
구원은 하나님만 할 실 수 있는 것이라 하십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하나님만 믿고 따를 수밖에 다른 방법이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을 때 우리가 얻을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바라는 이것은 기복 신앙이 아닙니다. 이것은 소망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자기의 기쁘신 뜻을 이루기 위해서 소원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죄를 지었을 때 죄의 대가를 치르듯이 우리가 주님의 말씀을 순종했을 때도
반드시 하나님께서 거기에 대한 보상을 하신다고 오늘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문제는 우리가 얻을 것을 잘못 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세상권세를 잡은 다윗 같은 메시야를 원했고 - 그 권세를 등에 업고
땅에서 군림해서 살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해 썩어질 것들을 구하려 하였습니다.)
나도 그런 마음으로 이 땅에서 잘돼서 예수이름 대신 나를 뽐내며 살기를 원하기 때문에
주님은 주실 수가 없는 것입니다. - 나를 도와주시는 주님이 있다는 것을 통해
내 권세에 더 힘을 주기만을 원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예수님은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르면
새 세상에서 내가 영광을 받게 될 때
너도 영광의 심판 자리에 있게 해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것보다 더 큰 보상이 어디에 있습니까?
심판의 자리는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모든 것을 버리고 따르는 자에게 하나님의 자리에 함께 앉게 해주시겠다 하십니다.
두 번째는 버린것에 여러배로 주시겠다 하십니다.
버린 재물의 여러배로 지식의 여러배로 권세의 여러배로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세 번째로는 후손들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까?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는 축복을 하시겠다고 하십니까?
자녀 문제로 고생하시는 분이 계십니까? 내려 놓으라 하십니다.
구원해 주시겠다 약속해 주셨습니다.
내가 갖고 있는 재물은 무엇인가?
다시 말하면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게 무엇인가?
하나님보다 더 생각하고 사랑하는게 있다면 그것이 바로 재물인 것입니다.
(마 6:24) 한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하십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 하십니다
하나님이냐 재물이냐 우리는 둘 중하나는 버려야 합니다.
갖고자 하는 욕망까지도 버러야 합니다.
나의 재물은 무엇인가? 내가 이루고자 하는 사엄에 대한 욕망
사업 자체를 하지 말라는게 하니라
그 사업을 하나님께서 이루워 가실 우 있도록 맡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배로 주시고 영생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나도 이제 부터는 사업에 대한 욕망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보며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