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은 마태복음 19:13-22이다.
예수님께 축복을 받기 위하여 앞으로 데려온 아이들을 제자들이 꾸짖을 때, 예수님들께서는 제자들을 꾸짖으시며 천국이 이런 사람들의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젊은 부자가 천국에 가려면 무엇을 얻고자 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 하였을 때, 예수님은 십계명 중 다섯 가지를 이웃과 사랑을 더하여 지키라고 하신다. 부자가 그렇게 살고 있다고 답하자 예수님은 그가 갖고 있는 것을 모두 버리고 따르라고 하신다. 젊은 부자는 좌절하여 돌아간다.
젊은 부자는 삶 속에서의 모든 것을 원하였고 천국 또한 원하였다.
그는 그가 가질 수 있다고 희망에 차 있었다.
마치 한 작은 아이가 예수님에게서 축복을 받기 원하였던 것처럼, 그도 그가 갈망하는 것들과 예수님께서 축복하시길 바랬다.
그는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사거나,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찾았다.
“어떤 좋은 일을 제가 필히 해야 합니까?”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 하셨다.
“율법을 지켜라”. 그가 한 것을 말하는 대신에, 부자는 그 많은 계명들 중, 하나라도 옳게 지켰다는 확신을 가지고 싶었다.
그는 무언가 율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여섯 가지로 줄여 말씀 하셨다.
비록 이것이 함축되었어도 그의 온 맘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 어떤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없다.
젊은 남자는 그에 순종하지만 아직도 무언가를 잃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가 맞았다. 겸손이 부족했고,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믿음이 부족하였다.
그의 부는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것을 가로막고 있었다.
인생을 편하게 하는 모든 것들을 살 수 있는 돈을 무기로 삼아 살아가지 않기 위해, 예수님께서 그가 가진 모든 것들을 내다 팔라고 말씀하시며 지적하셨지만, 그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는 슬퍼하며 돌아갔지만, 깊이 뉘우치지 않았다. 그는 그의 돈을 지켰고, 세속적인 안정을 샀고, 천국과 이것을 맞바꾸려 하였고, 반어적인 축복과 함께 되돌아갔지만 그는 좋은 일들을 의식적으로, 의도적으로 했다는 것을 알았다. 그것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이유였고, 부자는 그의 대답을 얻었지만 받아들일 수 없었다.
내가 어렸을 적 나도 부자와 유명해 지기를 원했고 이것들은 가지면 좋은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다.
나도 세상의 눈으로 행복을 받아들였다.
나는 어떤 나은 것을 가지기 위한 길, 혹은 더 중요한 것을 알지 못했다.
내가 나이를 먹더라고 나의 자세는 진정으로 변화되지 못하는 것처럼.
온갖 재력과 명예가 내 모든 것을 바꾸었었다.
나는 부와 명예를 포함한 그 모든 것들이 결국 대가를 치르게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1990년대 내가 나의 모든 연금을 잃어버렸을 때, 나는 격분하였다.
정부의 조세법에 의하여 캐나다 거주가 아니라는 것 때문에 남은 것 까지도 받을 수 없다고 했을 때 나는 더욱 화가 났었다.
내가 보지 못한 것은 부족한 나의 겸손이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은 마음의 평화였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은 주님 안에서의 믿음이었다.
나의 이런 부분을 돕기 위하여, 주님께서는 나의 상황을 허락하셨다.
수년간의 우리들 교회 훈련, 큐티, 목장 참석, 간증 듣기, 신앙에 관련된 책을 읽는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약간의 겸손을 축복하셨다.
나는 정부가 고려하여 요청하는 각종 문서와 양식을 사과를 고백하는 레터를 작성했다. 놀랍게도, 나의 돈은 풀리게 되었다.
처음은 마지못해 그러나 기쁨이 늘어났고, 나는 하나님을 따르길 원했기 때문에 이것을 돌려보냈다.
나의 분노와, 돈에 대한 의존성을 내보내기 힘들었다.
내가 이것을 함으로써, 나는 돈을 영적인 시각으로 보기 시작했다. 나는 항상 이것이 물질적인 것이라 믿고 있었지만, 나는 영적인 것으로 보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하신 것처럼.
같은 때에, 내가 필요할 때에 내가 원하는 것을 주시는 그에게 의지하는 나를 보기 시작해, 돈 보다 크신 하나님에 대해 알기 시작했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늘어났다.
이것은 나에게 전환점이 되는 경험이었고,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돈 보다 크시다. 나의 상황이 아닌 나 자신과 나의 자세가 문제이다.
주님, 제가 가고 싶은 곳이 당신의 길임을 알고, 당신에게 의지하며, 당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게 하심으로써 저를 계속 사랑해 주시고 기다려 주시길 기도합니다.
저의 터무니없는 자존심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겸손함을 주신 당신의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오늘의 말씀처럼 저도 축복 받은 한 아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