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19:13~22 (2014.9.20.토)
때에 사람들이 예수의 안수하고 기도하심을 바라고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꾸짖거늘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저희 위에 안수하시고 거기서 떠나시니라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제목: 어떤 사람입니까?
♥질문하기
1.천국은 어떤사람의 것인가?
2.이 땅에서 천국을 누릴수 있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3.예수님과 대화하는 어떤사람은 오늘날 어떤 사람과 견줄 수 있을까?
♥천국을 소유하고 누릴 수 있는 사람은 이 땅에서 어떤사람인가를 예수님은 어린아이들과 어떤사람(그 청년.재물이 많은 사람)을 내세우며 너는 어떤사람이냐?
너의 참 모습을 보라고...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고 주일이면 예배당가고 십일조등 헌금생활하고 모든 예배의 출석하여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라고 하는 것에 매여 믿음있다고 고집부리지 말고 너는 어린아이와 같은 사람이냐 아니면 이 땅 돈에 근심하여 실상 예수님을 떠나가는 그 어떤사람이냐.? 고 예수님께서 제게 묻는것처럼 오늘 말씀이 들립니다.
이 말씀을 들으며...난 어떤 사람이까? 곰곰히 저의 현재의 모습을 내 눈으로 볼때에 오늘 본문의 어떤 사람과 같이 나도 계명을 다 지키었다고도 말할수 없는 사람임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어떤사람...결국엔 재물이 많아 근심하여
떠나가는 그 청년을 비난하거나 함부로 쉽게 말하기 어려운 내 모습입니다.
목사님의 말씀과 같이 사람의 내면은 창조주에 대하여 항상 반역하고 불순종하는 방향으로 가기 쉬워 오늘 어떤사람과 같이 하나님을 떠나가는 장면이 바로 저의 일상적인 모습이 아닌가.....내 모습과 함께 오늘 이 말씀이 하나님의 책망으로 들려지니 참으로 오랜만에 마음이 기쁘고 감사한 마음 가득해집니다.
어제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귀한 사람을 통하여 우리가 지금 당하는 고난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어 하나님자신의 아픔과 슬픔.애통함을 친구처럼 나누고 싶어하시는 하나님의 관계로의 초청이시라는 말씀에 저와 아내가 뻥 뚤리는 것과 같은 은혜의 말씀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이 말씀이 장차 환란과 재앙을 잘 견딜수 있도록 저와 가정을 힘있게 해 주실것 같습니다. 또한 이 땅에서 천국을...예수님과의 깊은 관계를 맺고 누리는 사람으로 인도하시길 원하시는 나의 신랑 예수님의 마음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오늘도 이 말씀의 옷을 입고 사랑스런 예수님책망의 소리를 잘 들을수 있는 신부로 잘 살아가길 소원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