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마19:5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마19:6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말씀을 지키지 못하고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눈 인생이 된 것이 마음이 아픕니다. 오늘 말씀을 보며 찔리는 부분이 또 하나 있습니다. 더 악하고 더 음란했던 나의 죄는 보지 못하고,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지 말라는 말씀 뒤에 숨어있는 나를 보게 됩니다. 드러나는 악보다 숨어있는 이런 교묘함이 나의 완악함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게 나누어진 지 8년… 그 사이에 공동체에 와서 말씀을 들으며 삶이 해석되고 인생이 회복되었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가정에 대한 소망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이 더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사람이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신 오늘 말씀을 그대로 지키는 삶을 살아내고 싶습니다. 말씀에 따라, 말씀대로 사는 인생이 되길 소망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