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하나님께서
오늘은 예닮 삶 여섯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내가 보고 있어」를 옮김니다
<누가복음 8:17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저희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주님 내게 축복하셔서 내게서 나오는 말들이 사람들을 격려하며 세워나가는 말을 하게 하소서!
거룩하신 주님! 내 입술의 모든 말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들을 하게 하소서!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시며 오래 참지 않고 응답하여 주신다고 약속을 하여 주십니다,
사람이 한 번도 화를 내지 않고는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부처님 가운데 토막 예수님 가운데 있다고 하여도 화를 낼 일이 생깁니다.
이 세상을 보건대 화를 낼 일과 모순투성이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얼마 전에 텔레비전을 보다가 탈북 여성을 임신매매범들이 끼었으나 마지막 순간에 체포되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모릅니다.
영창동에서는 누나 집에 돈 빌리러 갔다가 누나가 안 빌려주자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자살을 기도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위층에 부목사님이 사시는데 위에서 쿵쿵거렸지만 저는 한 번도 가지 않았습니다.
등이 떨어지려고 하였는데도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우리 아파트에는 위층에 있는 배려를 아래층에 사는 사람은 이해를 이라는 표어를 문 입구에 붙여놓았습니다.
남편에게 남자구실을 못한다고 하자 남편이 그 아내를 때려 죽였습니다.
남자에게 건드리지 말아야 할 말을 한 것입니다.
여자들에게 ‘호박에 금 그은 다고 수박 되냐?’ 라는 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남자에게는 당신이 ‘ 그걸 했어’ 여자에게는 ‘이쁘다’라는 말을 해야 하며 이쁘지 않았을 때는 ‘개성있게 생겼어’라고 말을 해야 합니다.
검찰청에서 범죄분석 자료에 의하면 전체의 48%가 화를 참지 못하고 낸 사건들입니다.
요즈음의 시대는 화의 시대, 분노의 시대라고 말을 합니다.
성경은 그 답으로 분을 내어서 죄를 짓지 말며 해가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고 하십니다.
<에베소서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엄마들이 아이들하고 싸우고 화를 잘 냅니다.
그 이유는 제 방에 들어가 5분 이내에 자빠져 자거나 오락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공격적으로 적개심을 가지고 대응하면 문제가 됩니다.
세월호 사건도 사랑하는 자녀들인데 우리가 텔레비전 보는 앞에서 죽었으니 분통이 터집니다.
그 사람들도 위로를 받아야 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끼어서 요구를 하는데 좀 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성경에서 선지자들은 왕이시여! 그런 일 하면 안된다고 꾸짖고 책망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왕 앞에 나가기 전에 그 일을 깨닫지 못한 그 왕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한테 가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들의 죄는 알지 못한 죄, 예수님이 누구이며 왜 십자가를 져야만 하는 지를 몰랐던 것입니다.
영여, 수학 잘못하더라도 예수님만 잘 가르쳐주면 바르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이 백성이 욕심을 채우려고 기도를 하고 있는데 무지해서 통회하고 있는데 하나님 어떻게 합니까?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왕 이시여! 내 마음이 찢어지나이다.
라고 기도하는 것이 선지자들의 의분이었습니다.
사랑이 전제되지 않는 분은 많은 사람을 다치게 할 것입니다.
분은 첫째 우리의 몸을 망가지게 만듭니다.
개를 4시간 동안 위협을 주면서 두었더니 개 80마리를 죽일 수 있는 독이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다윗도 기도할 때 <시편 143:4 그러므로 내 심령이 속에서 상하며 내 마음이 속에서 참담하니이다>
화를 내면 면역력이 상실하여져서 심장병, 위장병 등 각종 질별의 원인이 됩니다.
둘째 대인관계를 악화시킵니다.
자식들이 나를 왜 피하는가? 라고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내가 자식들 이해를 안 하고 내 마음대로 판단하고 행동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이들에게 다가가서 친구가 되어줄 때 인간관계를 잘 맺을 수 있습니다.
분노를 내다보면 분노에 무감각해지고 관용과 융통성이 떨어지게 되며 결국은 사회생활을 잘 못하게 됩니다.
세 번째는 정시적인 피해를 가져다주기 때문입니다.
분노를 하다보면 정서적으로 불안하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네 번째는 사회적, 경제적 비용이 듭니다.
가끔 주변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냉장고 들을 부수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삽니다.
얼마나 비효율적입니까?
예수님께서도 밤낮 부르짖어 기도하는 택하신 자들의 기도를 들어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과부의 끈질긴 기도에도 응답하여 주신다고 약속을 하여주셨습니다.
<누가복음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아야 될 것을 저희에게 비유로 하여>
다윗은 사울이 죽이려고 단창을 던지기도 하고 사람들을 풀어 쫓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을 죽일 수도 있었지만 옷자락만 베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사울을 죽인 소년은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신 사람을 죽였다고 소년을 죽였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 때 친구와 싸워서 죽도록 얻어맞았습니다.
밤에 억울해서 깨어나 집에 갔더니 신발이 있어 신발을 찢을려고 하였는데 여의치 않자 장독을 깨었습니다.
화를 다스리지 못한 결과입니다.
억울한 일이 생기면 전능하신 주님이 계시므로 주님에게 다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주님께서는 ‘다 알아 네가 당한 고난을 ............’ 라고 하시면서 해결책을 주실 것입니다.
<예레미야 25:15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손에서 이 진노의 잔을 받아가지고 내가 너를 보내는바 그 모든 나라로 마시게 하라.>
하나님께서 원한을 풀어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말라기 3: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술수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군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십니다.
분명히 선악 간에 심판하실 것입니다.
<히브리서 10:30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로마서 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우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요셉처럼 억울한 사람도 없을 것이며 예수님처럼 억울한 경우를 당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열심히 일을 하였는데 그 결과는 감옥이었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한 것은 분명히 지키십니다.
<마태복음 20: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지라.>
<고린도후서 12:9 내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함이라.>
억울하다고 생각되는 일이 생길 때 주님에게 조용히 아뢰면 주님은 다 이시고 응답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믿으며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