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집안의 제사장인 내가 세상과 타협하며 돈과 학벌과 아이들 공부를 이방여인처럼 아내로 맞으며 죄인줄도 모르고 살았다.
하나님 보시기에 얼마나 악한 죄인줄 모르고, 오히려 나는 세상사람에 비해 노력하면서 주어진 삶에 최선을 다하지 않냐고" 열심히 살라고 하셨잖아요" 한다.
구속사를 모르기 때문에 고개조차 들수없었던 죄를 서슴없이 저질렸던 나의 모습에 회개한다.
나는 항상 내 문제만 바라보았지 나외의 어떠한 것도 애통이 되지 않았다.
에스라가 이스라엘 백성의 죄때문에 금식하고, 옷을찢고, 머리털과 수염을 자른것이 내 기존의 상식으론 이해되지 않았다.
그러나 한국교회에 소망이 있음을 보이시려고 목회자 세미나를 준비하시는 목사님을 뵈니 에스라가 이해되고, 24시간밖에 하지 않지만 금식에도 동참이되고, 거룩하고 구별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길 소망한다.
에스라 말씀을 큐티하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람, 원하시는 회개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선 나를, 우리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다!!!
각자 주어진 곳에서 제사장역활에 순종하며, 구별되고 분별하는 삶을 살긴 원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따르며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