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오늘은 예닮 삶 다섯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너무 걱정하지 마」를 옮김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베드로전서5;7)
새벽을 깨우는 우리들에게 하늘 문을 여시고 축복된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닮는 모습을 나타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여러분의 기도로 침례신학대학교 영성수련회를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학생들이 30분부터 모여서 기도하고 끝난 후 30분정도 남아서 기도하는 모습에서 교회 성도들의 중보의 힘을 느꼈습니다.
침례신학교에 기도하며 말씀 보는 아름다운 역사가 이루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여러분이 하나님께 매어달리면 하나님도 분명히 여러분에게 임하여 능력을 베풀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염려와 근심 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기나라에 하늘이 무너질까 땅이 무너질까 해와 달들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의 나라 이름을 따서 기우 [杞憂] 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쓸데없는 걱정, 안 해도 될 근심을 이르는 말. 杞 : 구기자나무 기 憂 : 근심할 우 기인지우(杞人之憂)의 준말이다.
성경은 이에 대하여 빌립보서 4:6에서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두려워하다는 마음이 나누어진다는 말입니다.
유월절 절기 때 마리아와 요셉은 예수님을 잊어버린 것을 알고 염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성전에서 주고받는 이야기를 듣고 신기하게 여겼습니다.
마리아와 요셉은 너를 잊고 근심하여 찾았다고 말하였으며 예수님을 진정으로 찾기 전까지는 근심하며 찾았습니다.
결혼이 10년 지나자 근심하는 마음이 안 듭니다.
10년 지나고 보니 대부분의 염려하였던 것은 아무런 일도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권고하심 즉 돌보아 주시기 때문이십니다.
<누가복음 17: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걱정을 가불하지 말고 내일 가서 생각을 하라고 하십니다.
염려와 근심은 우리의 마음을 빼앗아 갑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염려는 결과적으로 도움도 안 되고 우리의 마음을 파괴합니다.
<요한복음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그렇다면 그 것을 극복할 처방은 무엇이겠습니까?
주님에게 맡기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6: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잠언 16:3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너의 경영하는 것이 이루리라.>
우리가 일을 계획하지만 염려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잠언 16:9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부귀영화 모든 것이 다 포함되어 있으며 감사함으로 구하면 될 것입니다.
<빌립보서 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나누어지면 삶을 승리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누구에게 맡길 것입니까?
무당에게 맡기면 불안이 계속되는 데 온전히 맡길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개업예배는 무당 푸닥거리와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 계시는 하나님의 뜻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구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전적으로 부패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절대적인 선하심에는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부패한 인간에게는 절대로 필요합니다.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할 때 돌보아 주십니다.
<아가 2: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는 우리의 염려와 근심입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이 여유를 쫓아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가 기쁨과 화평입니다.
<갈라디아서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아크레커(?)는 사업에 대한 근심이 많았습니다.
이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기로 하였습니다.
매주 수요일은 염려의 날로 정하고 매일 발생하는 근심을 상자에 넣기도 하였습니다.
박스에 넣기만 하고 생각을 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지속적으로 해본 결과 아무것도 아니며 걱정이 사라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안 해도 되는 걱정이 10%밖에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10%정도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우리의 염려되는 모든 일을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근심하고 있습니까?
주님은 우리에게 염려를 다 맡기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남편, 아내, 아이들, 직장동료들에게 이야기 하지 못할 고미도 주님께 다 맡겨버리면 주께서 책임을 져주십니다.
예수님도 고민할 때가 있었습니다.
<마가복음 14:34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그러나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시고 라고 하시면서 결국은 하나님의 뜻에 맡기셨습니다.
우리의 염려와 근심을 주님께 다 맡기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위로로 승리하시는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