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어제는 아브라함 선교회 기도 모임에서 성경에서 찾는 한 사람이 되도록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자고 서로에게 격려를 하였습니다.
오늘은 예닮 삶 넷째 날 담임 목사님의 은혜로운 말씀 「내가 곁에 있어」를 옮깁니다.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마테복음14;27)
새벽을 깨우려고 복된 말씀의 자리에 나온 여러분들에게 하늘의 축복과 평강이 넘쳐나시기를 바랍니다.
두려움은 인간의 마음을 어떤 일을 하지 못하도록 황폐하게 만듭니다.
첫 번째는 두려움은 잠재력을 소멸시킵니다.
두 번째는 좋은 관계를 파괴시킵니다.
세 번째는 당신이 누려야 할 행복을 뺏어갑니다.
네 번째는 우리가 성공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합니다.
fear는 현실로 나타나는 거짓 증거이기 때문에 속기 쉽습니다.
성경에서 두려움이란 용어가 365번 나오는데 매일 한 번씩 두려움을 새롭게 해석하며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두려워말라. 무서워말라. 마지막에는 담대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나폴레옹 힐은 두려움은 우리의 삶속에서 모든 상상, 열정, 의욕을 없애버린다고 말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세상을 살아갈 때에 두려워하지 말고 능력을 나타내며 조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디모데후서1:7)
마셀린 박사가 어린이에게는 세 가지의 두려움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떨어지는 것, 버려지는 것, 큰 소리에 대한 것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인간에게 최초의 두려움은 죄 때문에 왔습니다.
인간이 조상인 아담이 죄를 범하자 하나님을 무서워하고 두려워하였습니다.
죄라는 것은 해야 할 것은 하지 않고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하는 것입니다.
‘Do and Do not’이죠
죄란 믿음의 부족할 때에 오고 그 결과로 두려움을 가져옵니다.
하상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말씀 보다 더 세상의 소리, 마귀의 소리를 더 잘 듣습니다.
인간은 컴퓨터의 발명으로 인간의 머리가 대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50년 전에 미국에 있는 사람과 통화를 하려면 며칠이 걸립니다.
30년 전에는 조금 기다리라고 하였습니다.
지금은 길을 걸어 다니면서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의 두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19세기 말부터 시작한 산업혁명의 결과이며 땀과 노력으로 못 이룰 것이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 생각은 세계 1차, 2차 대전으로 세상은 이성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가 없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서퍼는 이러한 결과로부터 이성으로부터 도피라는 책을 썼습니다.
성경 66권 다음에 이 책이 쓰일 정도로 잘 쓰여 있습니다.
세상을 이길 힘은 이성이 아닌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음으로 이길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 핫세드는 하나님의 자비, 인애를 말합니다.
이에 반응하는 것을 바타르 라고 하며 어린아이가 엄마 품에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세상에서 어떤 풍파가 와도 엄마 품에 있는 아이는 울지 않습니다.
이것처럼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전폭적인 반응으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도를 원하십니까?
나에게 무거운 짐을 져 주지 마셔요?
나에게 무거운 짐을 질 수 있는 힘과 지혜를 주셔요?
하나님 우리에게 질병을 없게 해 주셔요?
우리에게 직분을 감당할 힘과 지혜를 주셔요?
거지로 살면 불탈 염려도 없지만 문제가 많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당신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올바르게 되어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마테복음14;27)
예수님이 주무시고 계셨는데 풍랑이 일어낫고 예수님이 바다를 꾸짖으시자 잔잔하게 되자 예수님을 쫓는 무리들은 유령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임으로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인생의 파도를 바라보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아 승리하시기를 바랍니다.
생쥐가 있었습니다.
고양이를 두려워하여 고양이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개를 두려워하였고 호랑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호랑이가 되자 사냥꾼의 총이 무서웠습니다.
그러자 그럴 바엔 너는 생쥐로 살아가라고 말을 하였답니다.
우리는 생쥐로 살수도 있고 호랑이로 살수도 있습니다.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고 있다면 생쥐든 호랑이든 상관없습니다.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유혹하고 넘어뜨리려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되어 있다면 그 어떤 두려움도 이길 수 있습니다.
제가 설교는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유기성 목사님이 ‘당신은 정말로 예수님을 믿어본 적이 있는가?’ 라는 설교 제목을 좋아합니다.
십브라와 부아는 임금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명령을 두려워하였습니다.
모세의 어머니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에 비하면 빌라도는 민란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하여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도록 내 주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 떠는 것은 하나님을 전폭적으로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세상을 이길 힘은 우리의 믿음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는 것입니다.
<요한1서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이러한 믿음을 가질 때 세상을 이기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신명기 1:36 오직 여분네의 아들 갈렙은 온전히 여호와를 순종하였은즉 그는 그것을 볼 것이요 그가 밟은 땅을 내가 그와 그의 자손에게 주리라 하시고>
세상 풍파를 바라보지만 말고 하나님 한 분 만을 두려워하시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